- 1961년 5·16 이후의 현실 오독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⑱]
- 1961년 5월16일, 5·16 군사정변이 발생했다. 박정희 소장을 중심으로 한 군사 세력은 새벽 시간대 서울 주요 거점을 장악했고, 방송을 통해 정권 장악을 선언했...
- 2026-03-30
- [황두형 칼럼] 문재인의 코로나 정치방역, ‘살인죄’로 처벌해야
- 최근 감사원 발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의료기관으로부터 곰팡이, 이산화규소 등이 포함된 코로나19 백신 이물 신고 1280여 건...
- 2026-03-30
- [사설] 연고대 ‘학술 용병’ 의혹, 국회 교육위 나서야
- 연세대와 고려대가 해외의 다작 연구자들을 객원·특임 등 비전임 교원으로 대거 영입한 뒤, 이들이 국내 장기 체류나 강의 없이 논문에 학교 소속을 병기하도...
- 2026-03-30
- [신동춘 칼럼] 거대한 변화와 생존의 선택에 직면한 대한민국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은 미국의 압도적 군사력으로 인하여 이란의 최고위 지도자가 다수 제거되고, 방공망 공군 해군 미사일 드론 기...
- 2026-03-29
- [이신우 칼럼] 망해가는 조선, 대한민국 사법과 언론을 비웃다
- 1902년(대한제국 광무 6년), 경상도 산청군 압동(현 생초면 어서리) 마을에서 김조이라는 이름의 여인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범인은 남편이었다. 남편 ...
- 2026-03-29
- [박필규 안보칼럼] 한국자유총연맹을 ‘한반도 평화연맹’으로 명칭 변경 반대
-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공산 침략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전국적 시민 조직으로, 자유를 핵심 가치로 삼아 활동해 왔다. 최근 ...
- 2026-03-29
- [김영 한미칼럼] 황교안이 띄운 CPAC 의제… “한미 공조 근거 있다”
-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3월 25~28일 미국 텍사스주 그레이프바인에서 열린 CPAC USA 2026(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 무대에 섰다. 황 대표는 이 자리에서 윤석...
- 2026-03-29
- [박찬영 백세칼럼] “안 먹어야 산다” 대사효소 깨우는 공복 요법
- “살려고 먹는가, 먹으려고 사는가.” 인간의 삶과 식생활에 대한 오랜 철학적 물음이다. 생명 유지를 위해 인간은 먹어야 하지만 먹는다는 것은 그 자...
- 2026-03-28
- [응천스님 호국칼럼] 이재명·김민석·정청래·안규백 이들의 공통점은?
- 최근 정부의 내란 가담 조사 태스크포스가 수사 의뢰한 110명 중 108명이 군인이었다. 징계를 요청한 89명 가운데 48명 또한 군인이다. 군을 향한 수사는 앞으로...
- 2026-03-28
- [김태산 칼럼] 정부의 잘못을 왜 노인에게 돌리나
-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해결할 방안으로 노인들의 지하철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나...
- 2026-03-27
- [김영 한미칼럼] 교언영색에 빠진 이재명의 품격
- 국가 추모식에서 대통령이 해야 할 말은 아름다운 말이 아니라 정확한 말이다. 누가 도발했고, 누가 희생됐으며, 국가는 무엇을 기억하고 어떻게 응답할 것인...
- 2026-03-27
- [박필규 안보칼럼] 자체 핵무장이 어렵다면 북핵 제거 전략을 검토해야
- 북한의 핵무장은 이제 한반도 안보의 실전적 변수로 고착되었다. 북한의 전술핵의 실전 배치, ICBM의 다탄두화, 그리고 은밀해진 지하 핵시설은 단순한 핵 보유...
- 2026-03-26
- [사설] 낙인이 판결을 대신하는 나라
-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 낙인이다. 중국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면 ‘혐중’이 되고, 선거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 ‘부...
- 2026-03-26
- [황두형 칼럼] 국힘은 ‘87년 체제’의 환상에서 깨어나야
- 더불어민주당이 제1 야당 국민의힘에 국회 법사위원장직 반환을 거부하고 상임위원회 전체 위원장직을 독점하겠다고 하자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는 “이는 민...
- 2026-03-26
- [김영 한미칼럼] 성장 없는 복지가 만드는 중독의 늪
- 복지는 필요하다. 이 전제를 부정하는 순간 논의는 공허해진다. 시장은 완전하지 않고, 모든 개인이 동일한 출발선에 서 있지도 않다. 사회적 안전망은 현대 ...
- 2026-03-26
-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②예외적 허용의 시대로 회귀하자는 것인가
- 법이 허용하지 않는 모든 것을 금지하던 시대가 있었다. 전체주의가 극에 달했던 20세기 초·중반 소련의 스탈린은 비밀경찰과 강제수용소를 통해 사회 ...
- 2026-03-26
- [김규나 사태에 대한 입장] ①작가에 대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 우리는 작가다. 그리고 작가에게 가장 본질적인 권리는 표현의 자유다. 표현의 자유는 부여받는 권리가 아니다. 작가라는 존재가 성립하기 위해 전제되는 조...
- 2026-03-26
- [조영진 소방칼럼] 저가의 감지기에 저당 잡힌 생명, 이대로 둘 것인가?
-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참사는 우리 사회가 외면해 온 구조적 문제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 비극은 어느 날 갑자...
- 2026-03-25
- [김태산 칼럼] 명분 없는 침략도 패배한 전쟁도 아니다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전의 양상을 보이자 별의별 억측들이 난무하며 마치 미국이 패한 전쟁으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나의 부족한 견해를 써본다. ...
- 2026-03-25
- [사설] 미래가 비어있는 국힘의 공천 설계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SNS를 통해 공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설명은 방식에 집중됐다. 무엇을 흔들었는지, 어떤 절차를 택했는지에 대한 ...
-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