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봉규 칼럼] 전 세계 통신 도청 뒤에는 NSA가 있다
- 미국 국방부 산하 국가안보국(National Security Agency·NSA)는 신호(암호)정보 전담기관이자 기술정보기관을 대표한다. 신호정보는 이미지정보와 한 축을 이루며, 통...
- 2025-12-18
- [한미시론] ‘내란전담재판부법’ 이대로 좋은가
- 지난해 12·3 비상계엄이 선포된 바로 그날인 올해 12월3일 늦은 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
- 2025-12-18
- [김병준 칼럼] “소수의 애국자가 나라를 구한다”… 부정선거 박멸 해법
- 3주 전 미국의 언론인 라라 로건은 그의 팟캐스트 ‘라라와 독자적으로(Going rogue with Lara Logan)’의 프로그램 에피소드 45에서 전직 CIA 고위 요원 게리 번슨(Gary B...
- 2025-12-18
- [최인식 칼럼] 오산기지 사태, 국제적 망신이다
- 주한미군이 경기도 오산 공군기지의 출입 통제권을 한국군으로부터 회수하기로 한 결정은 단순한 보안 조치가 아니다. 이는 한미동맹의 작동 원리를 경시한 ...
- 2025-12-17
- [박필규 칼럼] “국가가 준 명예를 정부가 부정하다니”… 박진경 대령 국가유공자 취소 검토 지시의 부당성
- 지난달 국가보훈부는 박진경 대령의 6·25 전쟁 공로를 인정해 국가유공자로 공식 지정했다. 이는 1950년 수여된 을지무공훈장과 군 공적 기록, 다수의 정부 공...
- 2025-12-17
- [사설] 개헌 논의보다 ‘선거 공정성’ 확보가 먼저다
- 최근 개헌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이와 함께 권력구조 개편, 책임총리제, 양원제 등 다양한 구상이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 논의에는 한 가지...
- 2025-12-16
- [신동춘 칼럼] 장진호 전투와 흥남 철수의 숨은 이야기
- 2025년 12월11일 오전,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 앞에서는 장진호 전투 75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혹한 속에서 자유를 지켜낸 장진호 전투와 흥남 철수작전...
- 2025-12-16
- [박필규 칼럼] 망국적 부정선거 종식을 위한 고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미국 대선이 부정선거였다는 주장을 최근까지도 반복하고 있다. 그는 ‘트루스소셜’을 통해 선거를 “조작된 선거” “...
- 2025-12-15
- [주은식 칼럼] 국군방첩사령부 방첩 기능 분리의 위험성
- 지난해 12·3 비상계엄 이후 군은 여전히 충격의 후유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장군·대령급 인사가 장기간 지체되며 지휘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고...
- 2025-12-15
- [김태산 칼럼] 종교단체 해산? 자유민주주의 탄압이다!
- 정부가 종교단체에 대해 해산 명령을 내린다면 이는 애국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탄압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월2일 국무회의에서 종...
- 2025-12-15
- [격변기 孤士獨聲] 대만 국적 표기 논란과 외교적 딜레마는 과거 자승자박의 결과, 해법은 무엇인가?
- 최근 대만·중국 간의 오랜 다툼에 한국이 연루돼 외교적 파장이 일고 있다. 대만·중국이 원인 제공자이지만 계기를 만든 것은 한국이다. 한국 정부가 외국인...
- 2025-12-15
- [기고] 교황청은 과학적 사실로 지구 기후를 논하라
- 올해 5월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는 7월9일 미사 강론에서 “우리 공동의 집, 지구를 돌봐야 할 시급성을 여전히 인식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
- 2025-12-14
- [심규진 칼럼] 엄석대를 고발하는 아이들, 그리고 윤석열이 남긴 것
- “저 새끼 진짜 나쁜 놈이에요.” 이문열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이 말은 정의의 외침이 아니라 면책을 위한 고발이었다. 엄석대 체제가 굳건...
- 2025-12-14
- [사설] 헌법 20조를 거꾸로 읽은 대통령
-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은 애초에 종교의 문제가 아니었다. 교단의 정치자금 제공과 비공식 영향력 행사라는 제도적 취약성의 문제였다. 그러나 대통령이 ...
- 2025-12-13
- [오정근 칼럼] 기업 증권사 국민연금 압박이 환율대책인가
- 원달러 환율이 급등해 좀처럼 안정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금년 7월 2일 달러당 1352원이었던 원달러 환율이 9월부터 오르기 시작하여 11월 중순 이후 1470원...
- 2025-12-13
- [신백훈의 격문] 국가보안법 폐지, 이것은 이적행위다
- 국민이여, 깨어나십시오!지금 국회에서 벌어지는 보안법 폐지 시도는 정치가 아니라 국가 해체입니다.이것은 법률이 아니라 전쟁입니다. 조문을 바꾸는 것이 ...
- 2025-12-13
- [박필규 칼럼] 선전선동술로 조작한 ‘내란공포’ 종식을 위한 고언
- 내년 1월 ‘내란’ 판결이 있을 예정이다. 내란 자체가 일어난 것도 아니다. 어떤 나라도 계엄을 내란 몰이한 사례가 없다. 총성이 울린 것도 아니며 국회의 기...
- 2025-12-12
- [김동수 칼럼] 개인정보 보호 강화대책 시급하다
- SK텔레콤과 롯데카드, 인터파크, KT에 이어 쿠팡까지 지난 7개월 간 해킹 등으로 곳곳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 과정에서 뚫린 개인정보...
- 2025-12-12
- [최인식 칼럼] 다카이치 75% 지지율이 던진 경고…위기 앞에서 뭉치는 일본, 분열로 소모되는 한국
-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의 지지율이 75%에 달한다는 것은 단순한 인기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일본 사회가 ‘위기 앞에서 결집하는 심리’를 집단적으로 ...
- 2025-12-12
- [박필규 칼럼] 진짜 평화를 원하면, 미국과 핵무장 협조, 국민투표를 거쳐 선언하라
- 트럼프 2기 국가안보전략(NSS)에서 ‘비핵화’ 문구가 사라졌다. 기존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는 용도폐기가 되었다. NSS에 이...
-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