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기고: 이병화] 특검은 부정선거를 용해하라!
- 대한민국 국민은 주권을 빼앗겼습니다.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것과 똑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올림픽공원을 비롯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여서 ...
- 2026-09-09
- [특별기고: 松山] 대만과 국교를 회복하자
- 대한민국은 대만과 다시 손잡을 때가 됐다. 한국은 1949년 중화민국과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한 뒤 40년 넘게 관계를 유지했다. 그러나 1992년 8월24일 중화인민...
- 2026-09-09
- [방민호 난중일기] “지금이라도 시작하라… 그대들에게도 1데나리온은 예비되어 있다”
- 싸우는 이들아. 너무 괴로워하지 말라. 지금 모든 일이 더디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임은 무서운 한탄강이 겉에서 평온하게 보임과 같음이라. 3주나 되는 시간. ...
- 2026-09-09
- [응천스님 호국칼럼] 장관 청문회의 기만적 서사, 들끓는 민심을 보라
- 앨빈 토플러는 저서 ‘부의 미래’에서 사회를 구성하는 주요 기관과 조직의 변화 속도가 서로 다름을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속도’에 ...
- 2026-09-09
- [박주현 작가칼럼] 경제 일으킨 군사정권… 그 뒤엔 탁월한 인사 있었다
- 작금의 엉터리 장관 인선 논란을 지켜보며, 좌파 진영이 그토록 저주하고 폄훼해 마지않는 과거 군사정권은 과연 어떻게 인사를 다루었는지 그 치열함과 무게...
- 2026-09-08
- [박태우 칼럼] 가짜들의 역사를 지우고 진실의 역사를 쓰자
- 2026년 병오년도 8월이 지나고 9월을 맞이하고 있다. 6·3잠실항쟁이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이후, 어렵게나마 정의의 외침이 3개월 이상 응고되어 흐...
- 2026-09-08
- [특별기고: 松山] 국회의원의 ‘페북 정치’가 위험한 이유
- 페이스북은 국회의원이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다. 언론의 편집을 거치지 않고 자신의 견해를 밝힐 수 있으며, 의정활동을 빠르게 알릴 수...
- 2026-09-08
- [박필규 안보칼럼] 다수가 반대하는 안보 정책에는 망국적 이유가 있다
- 다수가 맹렬히 반대하는 일을 강행하는 독단은 종종 처참한 몰락으로 이어진다. 위대한 리더는 고독한 결단으로 역사를 바꾼다는 낭만적인 신화가 있지만, 현...
- 2026-09-08
- [김재수 칼럼] 선관위 특검의 출범을 기대 반 우려 반의 심정으로 바라보며
- 9월7일 10시 선관위 특검이 현판식을 시작으로 정식 출범했다. 많은 국민은 이번에야말로 그동안 의문을 제기했던 선관위의 각종 의혹들을 깨끗이 파헤친 후...
- 2026-09-07
- [특별기고: 松山] 러우전쟁 이후 심각한 우크라이나 경제 전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휴전이나 협상으로 끝난다고 해서 우크라이나에 곧바로 평화와 번영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총성이 멎는 날은 군사전쟁이 끝나...
- 2026-09-07
- [박필규 안보칼럼] 호르무즈 파병 왜 해야 하는가
-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전면전 양상으로 치달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최근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 해군 군함 2척에 탄도미사...
- 2026-09-07
- [박주현 작가칼럼] 가짜 철거민이라는 기상천외한 위장 전술
- “나는 하버드 대학교 교수진보다 전화번호부 맨 앞에 있는 평범한 시민 2000명에게 지배받는 것을 택하겠다.”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 지식인 윌리엄 F. 버클리...
- 2026-09-07
- [정성홍 칼럼] ‘패스워드 12345’에 뚫린 민주주의, 성역 없는 특검이 답이다
- 1980년대 후반, 안기부 요원들이 중앙 언론사의 보안 상태를 점검하던 시절이 있었다. 편집국장이 보안 책임자로서 점검을 받고, 때로는 함께 식사하며 촌지를 ...
- 2026-09-06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노무현 정신의 실체
- ‘노무현 정신’과 ‘김대중 정신’을 말하면서 아직도 국민을 선동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 우리는 그 두 인물이 지닌 정신이란 것에 대해 한 번쯤 생각을 해...
- 2026-09-05
- [권혁부 칼럼] “백약이 무효”… 꼼수와 술수 더 안 통해
- 돌아선 민심을 되돌리려는 꼼수와 술수가 도를 넘고 있다. 대표적으로 호르무즈 파병 카드만 놓고 보자. 이미 “노땡큐” 해서 엎질러진 물을 어떻게 다시 담...
- 2026-09-05
- [특별기고: 松山] 5·18 ‘관련자’와 ‘유공자’, 혼용해서는 안 된다
- 5·18을 둘러싼 논쟁에서 먼저 바로잡아야 할 것이 있다. ‘5·18 관련자’와 ‘5·18민주유공자’를 같은 뜻으로 사용하는 관행이다. 언론과 정치권은 물론 일반...
- 2026-09-05
- [특별기고: 松山]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남발될 때 예상되는 폐해
- 경찰의 불송치 결정은 수사 결과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할 때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고 종결하는 제도다. 제도 자체는 필요하다. 혐의가 없...
- 2026-09-05
- [김태산 칼럼] 한국 국민들도 정신 차릴 날이 있을까요?
- 나는 인생의 절반 이상을 공산 독재자들 밑에서 살다가 자유의 땅 한국으로 온 사람이다. 그런데 인생의 마지막을 또다시 공산주의 추종자들 밑에서 끝을 보...
- 2026-09-05
- [특별기고: 松山] 지방자치는 1987년 체제가 만든 것이 아니다
-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흔히 민주화의 산물로 설명한다. 1991년 지방의회 선거가 부활했고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장까지 주민이 직접 선...
- 2026-09-04
- [박필규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은 한반도 평화 주도권의 핵심 열쇠인가, 안보 방패를 쪼개는 반군 행위인가
- 9월2일, 현 정부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반도 평화는 동북아 안정과 세...
-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