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투연 성명서] 국민의힘 밀실야합 특검합의를 규탄한다!
- 2026년 7월21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지난 6·3지방선거에서 나타난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에 관한 특검에 의원총회를 통해 최종 합...
- 2026-07-23
- [김명수 칼럼] 반대 목소리 묵살하는 사관학교 통합, 정권의 종말 부를 것
- 이재명 정부가 3군 사관학교 통합과 육사 이전을 강행하면서 자신들의 정체가 반민주 독재 도당임을 스스로 드러내는 자폭의 길을 걷고 있다. 필자는 지난 6월...
- 2026-07-23
- [오상종 칼럼] ‘야당 주도’와 ‘야당 동의’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 정점식 원내대표의 해명은 국민과 지지자를 향한 기만이이자 얄팍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국민과 당원, 그리고 당대표가 요구한 것은 명확히 ‘야당 주도 특검...
- 2026-07-23
- [박필규 안보칼럼] 반대로 가는 안보 정책, 통분과 분통과 비분강개
- 대한민국 국방의 시계가 거꾸로 돌고 있다. 통합이 필요한 방첩과 정보기관은 분리하여 통분(痛憤)을 유발하고, 반대로 군별로 분리할 사관학교 교육은 통합...
- 2026-07-22
- [정성홍 칼럼] 누가 한민고를 두려워하는가
- 이상한 나라다. 잘되는 학교는 살리고, 문제가 있는 학교는 고쳐야 한다.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 군인 자녀들...
- 2026-07-22
- [김재수 칼럼] “여당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가?”… 야당 추천 특검을 관철시켜야 하는 이유
- 어제 여야가 합의했다고 발표하는 특검안을 보면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특검 후보를 제3자가 6명을 추천하고 그중에서 2명을 여야 합의로 추천하면 대...
- 2026-07-22
- [특별기고: 松山] 엄마·아빠를 ‘보호자 1·2’로 바꾸자?
- 최근 몇 년 동안 학교 서류나 공식 문서에서 ‘엄마’와 ‘아빠’ 대신 ‘부모 1’, ‘부모 2’ 또는 ‘보호자 1·2’로 바꾸자는 주장이 여러 나라에서 나왔다...
- 2026-07-22
- [특별기고: 松山] 60대 반공 우파와 2030 신세대 우파의 차이
- 60대 이상 보수층 대다수는 2030 우파를 자신들의 연장선으로 이해하려 한다. 그러나 생각과 실제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존재한다. 기성 보수는 한국전쟁...
- 2026-07-22
- [박주현 작가칼럼] 내 집값 오른 건 돈으로 따지면 안 된다…?
- 호가방어를 잘 하시면서 집을 잘 판매하셨다니, 꼭 이야기하고 싶던 이 부분은 꼭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겠다. 공간이란 게 누구에게나 그렇듯 물리적 부피만...
- 2026-07-21
- [특별기고: 松山] 윤동주는 문학이 만들었는가, 시대가 만들었는가?
- 윤동주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꼽힌다. 교과서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며, ‘민족시인’ ‘저항시인’이라는 수식어도 자연스럽게 따라붙...
- 2026-07-21
- [신동춘칼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새로운 국면: 러시아의 전쟁 능력 고갈과 도덕적 기반 상실
- 1. 전환점을 맞이한 전쟁의 양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전쟁의 양상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개전 초기 러시아는 비교가 안 ...
- 2026-07-21
- [오상종 칼럼] 당원이 무서운가, 그래서 당대표를 없애려는 것인가
- 참으로 공교롭다.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으로 공수처의 강제수사를 받고 있는 윤상현 의원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으로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오...
- 2026-07-21
- [정교모 헌정법제위원회 성명서] 검찰권의 정치적 해체와 검사의 위법행위를 경고한다
- 지난 6월10일 법무부 장관이 법률이 아닌 훈령 제1615호로 설치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는 본질적으로 장관의 자문기구에 불과하다. 위원회는 의...
- 2026-07-21
- [박필규 소방칼럼] 반복되는 대형 화재, 그 대안은 무엇인가?
- 축구장 수십 개 크기의 광활한 면적, 수백만 개의 가연성 상품이 적재된 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재는 늘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2021년 이천 ...
- 2026-07-21
- [김성민 칼럼] 이재명 정권의 내란 특검이 1979년의 신군부와 무엇이 다른가
- 12·12와 5·18의 역사를 혼란스럽게 뒤집고 왜곡한 주체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지지자다. 이재명 정권의 내란 특검이 1979년의 신군부와 무엇이 다른가. “특...
- 2026-07-21
- [조양건 칼럼]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에 명시된 구절이지만, 안타깝게도 현재는 헌...
- 2026-07-21
- [박필규 안보칼럼] 축구에서 배우는 국방안보학과 3권 통수강령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참가하여 총 104경기에서 308골이 터진 이번 대회는 전술의 다변화와 선수들의 신체 역량이 극...
- 2026-07-20
- [김재수 칼럼] 선관위의 현명한 결단을 촉구한다
- 그동안 선관위가 취해 온 행태를 볼 때 절대로 “우리가 잘못했으니까 죽여 주십시오” 할 집단이 아니다. 끝까지 버티어 보고 안 들키면 다행이고, 들...
- 2026-07-20
- [김태산 칼럼] 보수우파 가면 쓴 배신자들을 단호하게 쳐내야 산다
- 지금의 대한민국 5천만 국민 중에는 친북·친중 배신자들보다 애국자들이 훨씬 더 많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의 정권은 친북·친중 분자들이 쥐고 있...
- 2026-07-20
- [정성홍 칼럼] 병적인 집착은 누구의 것인가
- 지난 토요일 조선일보 강천석 주필은 ‘병적인 집착, 무지한 집착, 불쌍한 집착’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다. 그는 정청래의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 이재명의 ...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