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현 작가칼럼] 내 집값 오른 건 돈으로 따지면 안 된다…?
- 호가방어를 잘 하시면서 집을 잘 판매하셨다니, 꼭 이야기하고 싶던 이 부분은 꼭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겠다. 공간이란 게 누구에게나 그렇듯 물리적 부피만...
- 2026-07-21
- [특별기고: 松山] 윤동주는 문학이 만들었는가, 시대가 만들었는가?
- 윤동주는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꼽힌다. 교과서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며, ‘민족시인’ ‘저항시인’이라는 수식어도 자연스럽게 따라붙...
- 2026-07-21
- [신동춘칼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새로운 국면: 러시아의 전쟁 능력 고갈과 도덕적 기반 상실
- 1. 전환점을 맞이한 전쟁의 양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전쟁의 양상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개전 초기 러시아는 비교가 안 ...
- 2026-07-21
- [오상종 칼럼] 당원이 무서운가, 그래서 당대표를 없애려는 것인가
- 참으로 공교롭다.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으로 공수처의 강제수사를 받고 있는 윤상현 의원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으로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오...
- 2026-07-21
- [정교모 헌정법제위원회 성명서] 검찰권의 정치적 해체와 검사의 위법행위를 경고한다
- 지난 6월10일 법무부 장관이 법률이 아닌 훈령 제1615호로 설치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는 본질적으로 장관의 자문기구에 불과하다. 위원회는 의...
- 2026-07-21
- [박필규 소방칼럼] 반복되는 대형 화재, 그 대안은 무엇인가?
- 축구장 수십 개 크기의 광활한 면적, 수백만 개의 가연성 상품이 적재된 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대형 화재는 늘 우리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 2021년 이천 ...
- 2026-07-21
- [김성민 칼럼] 이재명 정권의 내란 특검이 1979년의 신군부와 무엇이 다른가
- 12·12와 5·18의 역사를 혼란스럽게 뒤집고 왜곡한 주체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지지자다. 이재명 정권의 내란 특검이 1979년의 신군부와 무엇이 다른가. “특...
- 2026-07-21
- [조양건 칼럼]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에 명시된 구절이지만, 안타깝게도 현재는 헌...
- 2026-07-21
- [박필규 안보칼럼] 축구에서 배우는 국방안보학과 3권 통수강령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참가하여 총 104경기에서 308골이 터진 이번 대회는 전술의 다변화와 선수들의 신체 역량이 극...
- 2026-07-20
- [김재수 칼럼] 선관위의 현명한 결단을 촉구한다
- 그동안 선관위가 취해 온 행태를 볼 때 절대로 “우리가 잘못했으니까 죽여 주십시오” 할 집단이 아니다. 끝까지 버티어 보고 안 들키면 다행이고, 들...
- 2026-07-20
- [김태산 칼럼] 보수우파 가면 쓴 배신자들을 단호하게 쳐내야 산다
- 지금의 대한민국 5천만 국민 중에는 친북·친중 배신자들보다 애국자들이 훨씬 더 많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의 정권은 친북·친중 분자들이 쥐고 있...
- 2026-07-20
- [정성홍 칼럼] 병적인 집착은 누구의 것인가
- 지난 토요일 조선일보 강천석 주필은 ‘병적인 집착, 무지한 집착, 불쌍한 집착’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썼다. 그는 정청래의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 이재명의 ...
- 2026-07-20
- [특별기고: 김인호] 섭리경영과 기업파워이론으로 대한민국 중화학 산업화의 기틀을 닦다
- 1969년 4월 초 공군 중위 제대 3개월 전에 청와대의 요청으로 스카우트되어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입소하자마자 포항종합제철소 건설계획의 총책임자인 ...
- 2026-07-19
- [박필규 안보칼럼] 사관학교 통합론자들의 안보 자해 실험을 질책한다
- 최근 정치권에서 미래 전장 환경 변화와 인구 절벽을 명분으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이 독선과 오만의 칼을 차고 파국으로 치닫고 있어서 참으로 ...
- 2026-07-19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스승’이 사라진 사회
- 경남도교육청이 ‘엄마아빠’라는 말이 고정관념을 지지하는 언어이기 때문에 쓰지 말라 했다 하여, 분연히 일어나 글을 쓴다. 이건 전교조식 교육이기 때문...
- 2026-07-19
- [김성민 칼럼] 유리한 결과만 골라 실은 5·18진상규명위 보고서
- 가끔 5·18 관련 포스팅을 하면 달리는 댓글이 있다. “5.18은 광주전남 일원에서 10여 일간 벌어진 사건입니다. 특정 장소 특정 시간대의 사실만으론 진실과 전...
- 2026-07-18
- [주은식 공개질의] 대한민국의 장교 양성과 군의 미래를 위해 육군참모총장께 묻습니다
- 육군참모총장님께 먼저 대한민국 육군을 이끌고 계시는 총장님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평생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군사전략을 연구해 왔으며...
- 2026-07-17
- [특별기고: 松山]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기성세대 실패’ 자조는 배재고 사태를 제대로 읽지 못한 것
- 한강이 진정으로 문학의 힘을 믿는다면, ‘인간 탐구’를 말한다면, 배재고 학생들을 ‘기성세대의 실패 산물’로 환원하지 말았어야 했다. 2026년...
- 2026-07-17
- [특별기고: 채수조] 국민 생활을 비싼 전력 구조에 맞추는 조삼모사 행정
- 정부가 가정용 전기요금에 시간대별 요금제를 확대한다는 소식이다. 전력이 남는 낮에는 싸게 받고, 수요가 몰리는 저녁에는 비싸게 받아 소비 시간을 옮기겠...
- 2026-07-16
- [박필규 안보칼럼] 진실을 잃어버린 권력은 몰락을 피할 수 없다
-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수장이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입법부 앞에서 ‘위증’이라는 거짓을 범했다면 이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국가라는 공동...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