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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㉖정당한 주권 항쟁 탄압은 헌법 파괴이자 내란에 준하는 중대 범죄다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헌법 파괴이자 명백한 부정선거였다. 주권자인 국민의 가장 신성한 권리인 참정권이 2014년 사전투표 시행 이후 신뢰를 잃은 선관위의 부실한 행정과 도덕적 해이로 인해 무참히 짓밟혔다.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선거 관련 연설은 선관위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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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저지주 자동차등록 시스템에서 비시민권자 6600명 유권자 등록
미국 뉴저지주 미키 셰릴(Mikie Sherrill,민주) 주지사는 주 자동차 등록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6,660명의 비시민권자가 실수로 유권자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셰릴 주지사는 신청자들이 자신이 미국 시민이 아니라는 사실을 정확히 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이 실수로 이들을 시민으로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셰릴 주지사는 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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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보완수사권, 어떤 결론이든 존중…조기 결정해 혼란 줄여야"
청와대는 21일 검찰의 보완 수사권 문제와 관련해 "보완 수사권 폐지 여부에 대한 결정은 이미 여당에 맡겨진 상황"이라며 "어떤 결정이 나오든 청와대는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이 사안을 둘러싼 논란이 길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이같이 언급했다.이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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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물 폭탄 쏟아진 아산·천안 피해 신고 잇따라…8명 구조
22일 새벽 사이 집중 호우가 내린 충남 아산과 천안지역 도로 곳곳이 침수되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2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6시 30분까지 충남 북부 지역 비 피해 신고는 구조요청 5건을 포함해 모두 42건으로 집계됐다.대부분 침수 피해, 나무 쓰러짐 신고로 천안·아산 지역에 집중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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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에 5대銀 기타대출 목표 2.4조 초과…주담대 조인다
올해 상반기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기타대출이 급증하며 목표치를 2조4천억 가까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으로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이 늘자, 은행권은 7월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줄이며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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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익학당 김명희 이사장 ‘루시아 손주사랑: 4개국어 동시학습’ 앱 출시
정익학당(晶翊學堂) 이사장 김명희(75세. 루시아) 씨가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4개국어 동시학습 앱 ‘루시아 손주사랑: 4개국어 동시학습’을 개발,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 정식 출시했다. AI가 대세인 시대, 75세 시니어가 AI와 손잡고 만들어낸 이 앱은 단순한 학습 도구를 넘어 손주와 조부모를 이어주는 사랑의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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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미국의 선거여론 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의 2020년 선거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주(州)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의 270만 표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터 분석 결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만 22만1000표가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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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美 건국 250주년 에어쇼... 뉴욕 하늘 가로지른 ‘창공의 예술’
미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최정예 비행시범단인 블루엔젤스가 뉴욕과 뉴저지항 창공을 가로지르며 ‘250’을 아로새기는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thewakeninq X 계정 영상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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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60대 반공 우파와 2030 신세대 우파의 차이
60대 이상 보수층 대다수는 2030 우파를 자신들의 연장선으로 이해하려 한다. 그러나 생각과 실제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존재한다. 기성 보수는 한국전쟁과 냉전, 산업화의 기억 속에서 반공을 중심 가치로 형성되었다. 반면 2030 우파는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 이들에게 보수의 출발점은 반공의 추억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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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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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시국성명서] 민주주의 근간 흔든 선관위 사법처리해 무너진 국민 주권 바로 세우자!
지난 2026년 6월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례없는 ‘총체적 부실과 주권 침해’의 현장이었다.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가장 신...
2026-06-09
[특별기고: 松山] 고쿠라의 행운, 잠실의 행운, 대한민국의 행운
역사에는 참 묘한 말들이 있다. 일본에는 지금도 “고쿠라의 행운(小倉の幸運)”이라는 표현이 남아 있다. 목숨을 건진 사람들의 안도감에서 나온 말이지만, ...
2026-06-09
[신동춘 칼럼] 자유와 정의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우리는 왜 자유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나라에서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은 인류 역사 이래 끊임없이 되풀이되어 온 인간 존엄에 관한 근본적 물음이다. ...
2026-06-09
[김태산 칼럼] 66년 전의 4·19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했나
올해는 한국인들이 이승만 대통령을 하야시킨 지 66년이 되는 해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1960년의 4·19다. 그 당시 북한에서는 “남조선 청년 학생들이 이승만...
2026-06-09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⑦송도 1·2동 즉각 재검표하라… “행정과 통계의 불가영역”
지난 2026년 6·3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 착오나 일시적인 관리 부실로 치부할 수 없는 중대한 헌법적 위기다. 서울...
2026-06-09
[조양건 칼럼] 이재명은 민심을 직시하고 즉각 하야하라
지금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엔 피를 흘리지 않는 명예혁명인 우리의 시민혁명이 들불같이 번지고 있다. 6·3선거가 사상 유례없는 부정선거...
2026-06-08
[松山 시사읽기] 집회는 필요하다 그러나 집회만으로는 부족하다
정치가 국가의 모든 것은 아니다. 정치는 사회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읽고, 무엇을 상식으로 받아들이느냐가 먼저다. 정치...
2026-06-08
[남광규 칼럼] ‘부정선거 재선거’를 준비하기 위한 9가지 제안
과거부터 반복되어 왔던 각종 부정선거 수법들이 이번 선거에도 여실히 드러났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전 국민이 알게 된 것일 뿐 적어도 2020년 이후 부정선...
2026-06-08
[박필규 안보칼럼] 복면 뒤에 숨은 공권력은 자유민주주의의 적(敵)
오늘도 전국의 수많은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대다수 경찰관의 노고와 헌신을 우리는 깊이 존중한다. 그들의 거룩한 ...
2026-06-08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⑥사전투표 없는 당일투표만으로 ‘재선거’와 부정선거 공개수사 동시 진행 촉구한다
이번 6·3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전국 50곳, 투표가 일시 중단되었던 투표소는 22곳이다. 참정권 박탈에 분노한 시민들은 서울 잠실 개표...
2026-06-08
[방민호 난중일기] “지금 안 싸우면 영원히 자유 잃는다”
부정선거의 뚜껑이 열렸다. 맨얼굴이 드러났다. 6월3일 이후 잠실이 21세기 한국민주화 운동의 성지로 떠올랐다. 서부지법 사태(2025.1.18~19) 이후 한국은 새로운...
2026-06-08
[박주현 작가칼럼] 진보 교육감 당선 뒤에 선관위 ‘눈먼 행정’ 있었다
선관위의 무능이 선거 결과를 흔들었다. 동네 반장 선거를 치러도 후보의 자격을 묻는 것이 상식이다. 하물며,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교육감 선거, 천...
2026-06-08
[이희천 1인 성명] 6·3부정선거 저항운동은 마지막 구국 기회!
애국국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청년 학생 여러분! ‘기획된 내란’의 저자 이희천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헌정사상 드문 역사적 역사가 일어나...
2026-06-07
[특별기고: 松山] 이재명 퇴진의 당위성: 국민 마음속에 정권에 대한 신뢰 무너졌다
민주주의에서 정권의 정당성은 권력에서 나오지 않는다. 선거에서 나온다. 그리고 선거의 정당성은 표의 숫자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국민의 신뢰가 뒷받침...
2026-06-07
[자유대한호국단성명서] ③오세훈의 정치적 수사를 거부한다! 당사자로서 직접 재선거 요구하고 시민의 선택 다시 받아라
오세훈 당선자는 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참정권 침해” “헌정 유린” “절차적 정의가 무너진 선거”라는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하며 ...
2026-06-07
[서버까 육사 구국동지회 성명서] ⑤6·3부정선거 카르텔 분쇄 후 재선거 해야
대한민국의 공직선거법과 선거 제도는 근간이 무너진 지 오래다. 공직선거법이 아니라 부정선거를 위한 조직적 암거래 악법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
2026-06-07
[조양건 칼럼] 드디어 때가 왔다! 총력 투쟁에 동참하자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전무후무한 부정선거임이 밝혀졌다. 신권다발투표지 등 무수히 많은 비정상적인 투표지들이 개표참관인들에 의해 적...
2026-06-07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④선관위의 6·3부정선거를 규탄하며… 철저한 국정조사와 사법처리 촉구
오늘 우리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린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 대한민국의 산...
2026-06-06
[특별기고: 松山] 선관위 해체의 당위성
민주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표 그 자체가 아니다. 국민이 선거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선거는 승패를 가르는 절차이기 전에 국가에 대한 신...
2026-06-06
[성명서] 역사는 선거 결과보다 선거 신뢰를 더 중요하게 기록한다
시민역사포럼 한국근현대사연구회는 6·3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심각하게 바라본다. 역사는 민주주의가 선거 결과 때문에 무너진 것이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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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정으로 보는 대한민국: 松山] ➀왜 대한민국은 건국 영웅을 독재자로 배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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