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우 칼럼]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진범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 중앙선거관리위윈회와 더불어민주당이 왜 이렇게 초조한 모습을 보이는 것일까. 도대체 장막 뒤에서 무슨 짓을 해왔기에 이토록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입...
- 2026-02-25
- [임요희 한미칼럼] 미국에서 ‘여성성기절제’가 횡행하는 황당한 이유
- 여성할례(女性割禮) 혹은 여성성기절제(Female Genital Mutilation, FGM)는 4~8세 여자아이 성기의 일부 또는 전체를 절제하는 의식이다. 그런데 아프리카와 중동 국가...
- 2026-02-25
- [정성홍 칼럼] “말장난 능한 이준석, 차가운 검증으로 눌러라”
- 오는 27일 오후 6시, 팬앤마이크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전한길 대표와 이준석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은 단순한 설전이 아니다. 오랫동안 주변부로 밀려나 있던 ...
- 2026-02-24
- [박필규 안보칼럼] “정치적 목적으로 더 이상 軍 약화시키지 마라”
- 문민통제는 군의 쿠데타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만 이해하기 쉽지만, 그 기원과 의미는 훨씬 깊고 넓다. 고대 그리스 폴리스에서 시민이 군을 통제하던 ‘시...
- 2026-02-24
- [신동춘 칼럼] 맹자의 성선설과 역성혁명
- 맹자(孟子)는 공자와 함께 유가에 속하며, 중국 춘추전국시대(B.C.6세기~B.C.2세기)에 등장한 수많은 학파와 철학자들을 통칭하는 제자백가(諸子百家) 중 하나다....
- 2026-02-24
- [박필규 안보칼럼] 미·중 및 한반도 전쟁 동시 발발 시 전작권 전환의 위험성
- 미국과 일본은 2월16일과 18일 동해와 동중국해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미국의 B‑52 전략폭격기 4대와 일본 항공자위대의 F‑2, F‑15 전투기가 참여한 대규...
- 2026-02-23
- [민병곤 칼럼] 프랑스 혁명재판소의 그림자… 오늘의 민주주의를 묻다
- 정치세력은 권력을 획득하는 과정이 아니라, 권력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평가된다.최초 시민혁명으로 근대 민주주의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프랑스혁명은 자...
- 2026-02-23
- 스탈린 비판 대신 소련을 ‘수정주의 국가’로 규정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⑬]
- 1956년 2월14일부터 25일까지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소련 공산당 제20차 당대회는 공산주의 역사에서 결정적 분기점이었다. 이 회의 마지막 날인 2월25일 ...
- 2026-02-22
- [정성홍 칼럼] 지귀연의 ‘모순적 판결’, 보수의 대동단결 향한 역설적 외침인가
- 지귀연 판사가 내린 무기징역 선고는 표면적으로는 법리의 일관성을 상실한 것처럼 보이지만, 어쩌면 그 이면에는 국가의 존립을 걱정하는 고뇌 어린 결단이 ...
- 2026-02-22
- [松山 문학읽기] 문장을 화형대에 올리면 공동체 판단 능력 약해져
- 글을 쓰는 손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붙들렸던 시대가 실제로 존재했다. 문장이 화형대에 올려졌고, 인쇄 허가가 통제되었으며, 발표 여부가 정치적 충성의 ...
- 2026-02-22
- [임요희 한미칼럼] 무기 선고는 전근대적 정치보복 행위
- 지귀연 판사는 19일 선고에서 “대통령 처벌 가능하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로마시대부터 영국의 찰스1세를 소환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21세기 대통령...
- 2026-02-20
- [김태산 칼럼] 국민 배신해 놓고 국민에게 표 달라니
- 6월에 진행될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몇 달 앞두고 국민의힘에서 국민을 배신하는 이상한 현상들이 연달아 일어나기에 몇 자 쓴다. 믿었던 국민의힘...
- 2026-02-20
- [박필규 안보칼럼] 사법 내란 자행한 지귀연 재판부
- 윤석열 대통령에게 내려진 1심 ‘무기징역’은 단순한 형사 판결이 아니다. 이 판결은 대한민국 사법체계 신뢰를 근본부터 흔들어 놓았다. 특히 지귀연 판사...
- 2026-02-20
- [방민호 난중일기] 웃을 수밖에 없는 선고
- 척추 디스크 증세가 엄습해 오지만 쓰지 않을 수 없다. 아파도 웃을 수밖에 없다. 헤라클레이토스는 세상을 슬프게 보았지만 데모크리토스는 우습게 보았다. ...
- 2026-02-20
- [박필규 안보칼럼] 오늘,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생사가 결정된다
- 대한민국의 운명이 지금 한 재판정 위에 놓여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이번 재판은 개인의 유무죄를 다투는 절차가 아니다. 이 재판은 대한민국의 무너...
- 2026-02-19
- [임요희 한미칼럼] 김민전도 엔추파도스?
- 엔추파도스(enchufados)라는 단어가 소셜미디어를 도배하고 있다. 이 단어는 스페인어로 ‘플러그가 꽂혀 있다’는 뜻이지만 남미 정치권에서는 콘센트와 플러...
- 2026-02-18
- 1953~1956 북한 숙청에 대한 침묵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⑫]
- 1953년 7월27일 판문점 정전협정이 체결되자 전선의 총성이 잠잠해졌다. 그러나 북한 내부의 총성은 그때부터 더 또렷해졌다. 전쟁이 멈춘 자리에, 권력의 회계(...
- 2026-02-17
- [신동춘 칼럼] 2026년 뮌헨 안보회의: 韓·美 ‘보호에서 거래 관계로’
- 뮌헨 안보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 MSC)는 ‘안보 분야의 다보스 포럼’이라 불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안보 컨퍼런스다. 2026년 현재, 국제 질서의 거대한...
- 2026-02-17
- [박필규 안보칼럼] 정치적 목적의 군 파괴 행위 당장 멈추어야
- 12·3계엄에 동원된 1600여 명 가운데 장성과 영관급을 포함한 860여 명이 별도 조사를 받았고, 이를 위해 120여 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됐다. 이후 현 정부는 직무 ...
- 2026-02-15
- [松山 문학읽기] 한강 ‘소년이 온다’… 감정과 기억의 정치학
- 한강의 장편소설 ‘소년이 온다’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5·18을 다룬 가장 영향력 있는 문학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많은 독자는 이 작품을 고통의 기...
-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