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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해설] “공수처는 누가 견제하나”…공소청 직접 보완수사 금지의 역설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공소청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방안이 논란이 되고 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검찰 권력을 축소해야 한다는 것이 형사사법 체계 개편의 명분이다. 그러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고위공직자 범죄를 직접 인지해 수사하고, 일부 사건은 직접 기소할 수 있다. 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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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레바논 직항편 41년만에 재개된다…트럼프 "행정부에 지시"
미국과 레바논 간의 직항 항공편이 41년 만에 재개될 전망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모든 미국 국민이 이 아름다운 땅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모든 미국 항공사가 레바논으로 직항편을 운항할 수 있도록 행정부에 지시한다"고 밝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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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보완수사권, 어떤 결론이든 존중…조기 결정해 혼란 줄여야"
청와대는 21일 검찰의 보완 수사권 문제와 관련해 "보완 수사권 폐지 여부에 대한 결정은 이미 여당에 맡겨진 상황"이라며 "어떤 결정이 나오든 청와대는 존중할 것"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이 사안을 둘러싼 논란이 길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이같이 언급했다.이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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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물 폭탄 쏟아진 아산·천안 피해 신고 잇따라…8명 구조
22일 새벽 사이 집중 호우가 내린 충남 아산과 천안지역 도로 곳곳이 침수되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2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6시 30분까지 충남 북부 지역 비 피해 신고는 구조요청 5건을 포함해 모두 42건으로 집계됐다.대부분 침수 피해, 나무 쓰러짐 신고로 천안·아산 지역에 집중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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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에 5대銀 기타대출 목표 2.4조 초과…주담대 조인다
올해 상반기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기타대출이 급증하며 목표치를 2조4천억 가까이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으로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이 늘자, 은행권은 7월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줄이며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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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익학당 김명희 이사장 ‘루시아 손주사랑: 4개국어 동시학습’ 앱 출시
정익학당(晶翊學堂) 이사장 김명희(75세. 루시아) 씨가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4개국어 동시학습 앱 ‘루시아 손주사랑: 4개국어 동시학습’을 개발,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 정식 출시했다. AI가 대세인 시대, 75세 시니어가 AI와 손잡고 만들어낸 이 앱은 단순한 학습 도구를 넘어 손주와 조부모를 이어주는 사랑의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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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언론 통해 쏟아지는 부정선거 증거… 트럼프, 270만 표 도난당해
미국의 선거여론 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Edison Research)의 2020년 선거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도미니언(Dominion) 투표 시스템을 사용한 주(州)에서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의 270만 표가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터 분석 결과 펜실베이니아주에서만 22만1000표가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뀌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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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美 건국 250주년 에어쇼... 뉴욕 하늘 가로지른 ‘창공의 예술’
미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4일(현지시간) 미 해군 최정예 비행시범단인 블루엔젤스가 뉴욕과 뉴저지항 창공을 가로지르며 ‘250’을 아로새기는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thewakeninq X 계정 영상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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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60대 반공 우파와 2030 신세대 우파의 차이
60대 이상 보수층 대다수는 2030 우파를 자신들의 연장선으로 이해하려 한다. 그러나 생각과 실제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존재한다. 기성 보수는 한국전쟁과 냉전, 산업화의 기억 속에서 반공을 중심 가치로 형성되었다. 반면 2030 우파는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 이들에게 보수의 출발점은 반공의 추억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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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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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칼럼] 대한민국의 선거는 자유민주주의를 죽이는 독초다
2026-03-05
김태산 고문
한미시선 [1] “겨울 햇살 오래 품은 감처럼”… 나호열 ‘스피커들 1’
2026-03-05
나호열 시인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⑥악이 이해되는 순간 [특별기고: 松山]
2026-03-04
松山 시인
[박필규 안보칼럼] 이란 공습의 정치, 핵 문턱의 이란에서 핵 진입의 북한까지 통제
2026-03-04
박필규 편집위원
4·19혁명을 체제 전복의 전초전으로 둔갑시키다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⑮]
2026-03-03
松山 시인
[신동춘 칼럼] 하메네이의 사망과 이란 국민이 꿈꾸는 새로운 새벽
2026-03-03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
[남광규 칼럼] 자기 혀에 메이게 된 부정선거 규명 특급 ‘도우미’ 이준석
2026-03-02
남광규 매봉통일연구소 소장
[박필규 안보칼럼] 장기 중동전에 대비한 긴급 점검과 안보 재설계
2026-03-02
박필규 편집위원
[임요희 한미칼럼]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가 뭘 잘못했나
2026-03-02
임요희 기자
[이신우 칼럼] 중앙선관위와 대법원 카르텔은 폭정(暴政)이다
2026-03-01
이신우 前 문화일보 논설고문
[박필규 칼럼] 3·1절 기념, 국민주권 선언문
2026-03-01
박필규 편집위원
[특별기고] 3·1 독립선언서 바른 표기와 낭독으로 독립정신 고양하자
2026-03-01
박동규 전 영북고 교장
[방민호 난중일기] 말과 글의 자유가 위기에 처했다
2026-03-01
방민호 교수
[박필규 칼럼] 부정선거 끝장 토론, 8시간이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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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편집위원
[박찬영 백세칼럼] 병 없이 오래 살려면 ‘췌장’을 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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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칼럼] ‘패륜 정당’에 왜 당원이 몰려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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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북한의 대숙청을 방관하다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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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안보라인은 미군철수 직후 패망한 남베트남의 교훈을 상기하라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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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세계와 사상’ ⑤피해자 위치에 서면 도덕적 판단은 유보된다 [특별기고: 松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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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칼럼] 北, 러시아에 군인 파견… 드론 기술 습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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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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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항소법원, 바이든의 대필 작가 인터뷰 녹음 비공개 요청 기각
새벽 물 폭탄 쏟아진 아산·천안 피해 신고 잇따라…8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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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칼럼] 유리한 결과만 골라 실은 5·18진상규명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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