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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담팔수에서 코로나 치료제까지…강세찬은 누구인가
강세찬 경희대 교수는 제넨셀 설립자이자 담팔수 추출물 기반 천연물 신약 ‘ES16001’의 원천기술 개발을 주도한 인물이다. 2021년 당시 제넨셀의 공식 대표는 이성호·정용준이었지만, 강 교수는 최대주주이자 기술경영위원장으로 연구개발과 사업화의 중심에 있었다. 제주 남원 출신인 강 교수는 남원중·오현고를 거쳐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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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상흔 남았어도…1억명 美 젊은 세대엔 '25년 거리감'
2001년 9·11 테러 참사 25주기를 앞둔 7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은 여전히 사회 전반에 깊은 상흔을 남기고 있는 그날의 기억을 집중 조명했다.유족과 당사자들에게는 여전히 삶을 관통하는 현재진행형의 아픔이지만, 당시 비극을 직접 겪지 않은 젊은 세대에게 9·11은 '역사적 사건'으로 남는 등 세대 안에서 간극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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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韓, 핵잠 도입위한 협의 의향 통보…관련 신고자료 제출"
한국 정부가 핵추진 잠수함을 도입하려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협정 체결을 위한 협의를 시작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해왔다고 IAEA 수장이 밝혔다.7일(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이날 오스트리아 비엔나 IAEA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포괄적 안전조치협정(CSA·Comprehensive Safeguards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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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 사건처리' 적발된 경찰관 5년간 355명…파면은 1명뿐
사건 처리 과정에서 허위보고, 임의 종결 등을 저질러 '사건처리 부적절'을 사유로 감찰·징계받은 경찰관이 최근 5년간 3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작년까지 사건처리 부적절을 사유로 감찰·징계 대상이 된 경찰관은 355명에 이른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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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모친, 딸 부부에 전세금 2억 빌리며 증여세 누락"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모친에게 약 2억원의 전세금을 무이자로 빌려주는 과정에서 증여세가 납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7일 밝혔다.최 의원이 분석한 이 후보자의 재산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남편 A씨는 2022년 장모인 이 후보자의 모친에게 전세보증금 마련 명목으로 2억2천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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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르포] 불꽃축제 전야제부터 한강 몰린 시민들… "펑, 펑, 펑"
2026 세계불꽃축제의 '전야제'가 열린 4일 저녁.서울 여의나루역 일대 한강변에 빼곡히 깔린 돗자리 위로 시민들 움직임이 분주해졌다.오후 8시부터 폭죽이 터진다고 들은 시민들은 앉았다가 일어서기도 하고, 엉덩이를 땅에 붙인 채 돗자리를 당겨 옆으로 이동하기도 했다. 더 잘보이는 좋은 자리를 찾기 위해서였다.이 같은 갖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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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큐 영화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 시사회 개최
6·3부정선거가 촉발한 올공투쟁 80일간의 전개 과정과 그 의미를 담아낸 다큐 영화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가 9일 개봉을 앞두고 7일 저녁 7시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시사회를 개최했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감독을 맡은 이영돈(맨 위) PD와 제작에 참여한 전한길(두 번째) 대표, 부정선거 운동의 단초를 마련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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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외국인 내국인 할 거 없이 다 여의도로 모였다”… 서울세계불꽃축제2026 대성황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서울의 초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4일 전야제에 이은 5일 본행사가 밤 8시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30분동안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미국, 영국을 대표하는 불꽃 팀이 참여해 서울의 밤하늘을 무대로 다양한 불꽃 연출을 선보였다. 이날 여의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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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칼럼]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 천부적인 승운(乘運) 이어가길
이재명 정부의 3군 사관학교 폐교 강행이 논리적 정당성 결여와 민주적 절차 무시로 인해, 필자의 예언대로 부메랑으로 돌아와 치도곤을 맞고 있다. 원초적 자격상실 무능장관 안규백으로 인해 답답해진 이재명이 직접 나서 육사 폐교가 쿠데타 문책에 있다는 망발로 불순한 정치적 속셈이었음을 자백하게 했다. 이로 인해 비판 여론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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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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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진 칼럼] 국힘이여,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기준을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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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진 교수
[松山 문학읽기] 좌파 詩는 죄책감 이용하는 체제선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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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국민의힘 계파 갈등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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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조지아주 선관위 전격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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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자녀가 백만장자 되는 길 ‘트럼프 계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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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P=홍성구 대표기자
美연준, 미국경제 성장세 개선되자 작년 7월 이후 첫 금리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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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실질적 선전포고 “협상에 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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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P=홍성구 대표기자
올해 세금 환급금 작년보다 1천 달러 더 많아졌다
2026-01-29
NNP=홍성구 대표기자
이란 화폐 휴지 조각…시위 1달 만에 달러당 160만리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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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법사위 공화당 “한국 관세 인상은 쿠팡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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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P=홍성구 대표기자
트럼프 "베네수때보다 큰 규모 함대 이란행"…핵포기 합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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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특별기고] 선관위의 ‘인쇄 날인’ 법제화… 사무총장은 탄핵되고 선관위는 해체수준의 개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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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금숙 자유와혁신 부정선거개혁특위 위원장·컴퓨터공학 박사
[감사원 감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인가, 공무원보호위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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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기자
[박필규 안보칼럼] 사관학교 통합은 통합군으로 가려는 꼼수인가?
2026-01-28
박필규 편집위원
[임요희 한미칼럼] 37살 백인 청년은 왜 대낮에 총을 맞고 숨졌을까
2026-01-28
임요희 기자
[심규진 칼럼] 선거시스템 둘러싼 국제 논쟁, 한국은 예외일 수 있는가
2026-01-28
심규진 교수
김건희 여사, 3건 중 1건만 유죄… 15년 구형, 1년8개월 선고
2026-01-28
임요희 기자
트럼프 대통령, 노엠 장관과 백악관에서 2시간 회의
2026-01-28
NNP=홍성구 대표기자
“김민석 간 크네”… 관세 인상 조치 알고 보니 美 부통령의 ‘쿠팡 차별하지 마’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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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원정 투표’… “통합선거인명부 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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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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