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06:05 (Sat)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
전체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한국의 녹색 아이러니] ① 녹색정책의 본질은 황금정책
ESG, 환경인가 금융인가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장한 개념 정도로만 인식됐다. 그러나 지금은 전 세계 투자시장의 표준 언어가 됐다. 한국 금융위원회는 2021년 1월 “2025년까지 코스피 상장사 전부에 ESG 공시를 의무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문제는 ESG가 환경을 개선하기보...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르포] 안동댐에 가다… 15년 만에 떠오른 시신, 미이라가 된 진실
안동댐 석동동 선착장은 늦여름 햇살 속에 고요했다. 수면은 잔잔했지만, 이곳이 지난 5월 19일 전국 언론의 주목을 받은 장소라는 사실을 떠올리면 공기는 무겁게 가라앉는다. 실종된 지 15년 만에, 안동영명학교 교감 남 모씨(1957년생 추정)의 시신이 수심 29미터에서 건져 올려졌다. 머리와 발목은 유실됐지만 몸통은 셔츠와 바지를 입은 채 ...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韓·美, 양자 회담 후에도 이견 못 좁혀 실무협상 난항”-<로이터>
한미 양국이 양자 회담이 끝났음에도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실무 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서울발로 보도했다. 29일 진현주(Hyunjoo Jin)·조이스 리(Joyce Lee) 기자가 공동으로 작성한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실무자들은 워싱턴 양자 회담이 끝났는데도 미국과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통신은 관...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美 "삼성·SK, 美반도체장비 中으로 반출 때 건별로 허가받아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내 공장에 미국산 반도체 장비를 공급할 경우 건별로 허가를 받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29일(현지시간) 미 연방 관보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글로벌 반도체 제조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텔이 중국 내 생산시설에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공급할 때 일일이 허...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마인츠 9년 만에 유럽 무대로 이끈 이재성 "마음껏 누리겠다"
마인츠 9년 만에 유럽 무대로 이끈 이재성 "마음껏 누리겠다"A매치 '센추리 클럽' 가입 앞두고는 "한 경기 한 경기 최선"독일 프로축구 마인츠를 9년 만에 유럽클럽대항전 무대로 이끈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이 어렵게 얻은 기회를 마음껏 누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재성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
포토
포토
구속영장 기각으로 구치소 나서는 한덕수 전 총리
구속영장 기각으로 구치소 나서는 한덕수 전 총리 (의왕=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방조 및 위증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7일 구속영장이 기각돼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27 yatoya@yna.co.kr(끝)
영상
영상2
[영상] 의문의 선거 변환툴 선관위 계약서에 버젓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박필규 칼럼] 중국 전승절 80주년, 왜 불참해야 하는가?
- 적군(敵軍)의 열병식에 대한민국 대표를 보낼 순 없다.2025년 9월 3일, 중국 베이징에서는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이 예정되어 있다. 이 행사에 이재명 정부는 국회의장을 파견한다고 한다. 단순한 외교적 참여를 넘어 국가의 정체성과 역사적 정통성을 뒤흔드는 또 하나의 외교 참사다. 이는 과거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유튜브
Top
전체
전체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사건
[르포] 안동댐에 가다… 15년 만에 떠오른 시신, 미이라가 된 진실
[새창]
김영/이효주 기자
2025-08-29
최신뉴스
“韓·美, 양자 회담 후에도 이견 못 좁혀 실무협상 난항”-<로이터>
美 "삼성·SK, 美반도체장비 中으로 반출 때 건별로 허가받아야"
[박필규 칼럼] 중국 전승절 80주년, 왜 불참해야 하는가?
마이클 심 박사 “美, 한국 약점 잡고 두들겨 팰 수도”
[한국의 녹색 아이러니] ① 녹색정책의 본질은 황금정책
[르포] 안동댐에 가다… 15년 만에 떠오른 시신, 미이라가 된 진실
[분석] 한국 외교 겨눈 “트럼프 이중 전략”… 중국 유학생 카드
마인츠 9년 만에 유럽 무대로 이끈 이재성 "마음껏 누리겠다"
화웨이코리아, 국내 대학과 ICT 인재 양성 협력
TV방송·인터넷뉴스 여론영향력 굳건…합산 점유율 84.6%
많이 본 뉴스
1
[단독] 美 국무부 고위관료 “李, 속임수 쓰다 얼굴에 주먹 여러번 맞아”-< NNP >
2
“尹, 미국에 계엄 사전 통보 사실 확인”
3
[김영의 한미칼럼] 트럼프가 찢은 이재명의 가면
4
[분석] 고든 창이 “Remove Lee!”를 외친 이유
5
한미회담, 드러난 것과 숨은 의미
6
[단독] 백악관 소식통 "23일 새벽 5시30분 현재까지 사전 협상 어떤 진전도 없어"-< NNP >
7
“인천상륙 여건조성작전”… 김용현 前장관 자유대학에 옥중서신
8
[초점] 중국 간첩 사건 연대기… “왜 한국만 침묵하나”
9
美 뒤흔들 ‘2020 대선 부정 증거’ 정보국장 손에 들렸다
10
트럼프 “한국 특검은 미친 잭스미스인가”…회담결과 발표 없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