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소년범” 모스 탄 전 대사, 재판에 넘겨져… 법무부, 출국정지 연장
법무부가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출국정지 기간을 다시 연장했다. 탄 전 대사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 D.C. 등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 및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쳐 고발당했다. 고발 초기, 사건을 접수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외국인이 미국 국외에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형법상 관할권(국외범) 문제 등을 들어 지난 4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국민의힘 주진우 특위 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 재판취소 저지 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6.22. [사진=연합뉴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거관리위 특검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의 추천안에 국민의힘이 사실상 반대 입장을 밝혔다.
국회 국조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5일 국회 브리핑에서 “(진상규명에서) 가장 중요한 건 대통령과 정부, 선관위 아닌가”라며 한병도 원내대표가 제3자 추천안을 제안한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냈다.
이어 “국가가 (참정권 훼손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야당 쪽에서 추천하는 게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는 데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위 위원인 주진우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한병도 원내대표가 대한변협 등 제3자 추천안으로 선관위 특검법을 내겠다고 한다. 안 될 말”이라면서 “특검은 정부의 어떤 입김에서도 자유로워야 성역 없는 수사와 선거제도 개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야당 시절 ‘순직해병 특검’을 비롯해 모든 특검을 민주당이 정했다. 그때와 왜 입장이 180도 바뀌었나”라고 반문한 뒤 “국민의힘 추천 특검이 아니면 실효성이 없다. 특검에 대한 민주당 입김을 원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또 다른 페이스북 글에서는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대한변협 회장 출신이라는 기사 제목을 공유하며, “대한변협 회장 출신 위철환을 대한변협 추천 특검이 수사? 민주당 장난해?”라고 썼다.
이에 한 네티즌은 “일반적으로 특검은 야당이 임명하거나 피해자가 임명하는 것이다. 투표지 미지급사태가 일어난 곳은 140여 개 투표소중 90% 가까운 투표소가 국민의힘이 유리한 곳이었다”며 “만약 제3자가 추천한다면 자유와혁신이 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또 다른 의견은 “현 변협 회장은 재작년 민주당이 탄핵 폭주를 할 때에도 수십년을 이어온 사법제도의 근간인 검찰을 순식간에 없애는 결정을 할 때에도, 법왜곡죄, 재판소원제도, 대법관 증원 등의 큰 변화를 민주당 멋대로 날치기로 통과시킬 때에도 아무 말이 없었다”며 현 변협 회장에 대한 불신을 표시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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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 !!! 역사는 도살장이다 귀태 위수김똥(위대한수렁김일성똥깨썅 *노무새애끼) 족속과 그 추종 남조선 토착 주사파뻘 갱이 인민민주주의 콜로라도 구데기들의 위선과 거짓을 가차없이 해체하고 도살해야 한다. 다시는대 *가리처 들고 기어 나오지 못하도록
내 그랄줄 알았지,제3자한테 맡겨야한다고 잔머리 굴리더니 결국 게편인
가재한테 특검을? 변협,민변,우리법,무슨 연구회등등 문재앙이때부터 무슨무슨
우덜끼리 끼고도는 우덜법 그런 패거리한테 특검을?아무래도 위철완이 말대로
제2의 4,19혁명이 일어나야만 가능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