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왼쪽) 전 노동부 장관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은 부정선거 척결 없이는 단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은 자유민주주의의 심장이요, 국민이 나라 일꾼을 선택하여 국가의 존립과 계속성을 유지하는 뼈대다.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해친 부정선거 척결은 단순한 정치적 공방이 아니다. 주권자의 고유한 권리를 온전히 되찾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제하고 정의와 공의를 정상화시키는 유일한 길이다.
부정선거 척결은 소리 없이 진행된 ’내란‘을 제압하는 결사 항쟁이며, 일대일로 침탈과 부패와 위선으로 얼룩진 인류 문명을 바로 세우는 거대한 자유화 운동이다. 부정선거가 완전히 척결되고 도덕과 양심과 정도가 바로 서는 그날은 진정한 의미의 ‘제2의 독립일’이자 ‘건국일’이 될 것이다.
국민 주권을 삼킨 부정선거의 어둠을 쫓아내고 마침내 자유 주권의 태양이 솟아오르면, 한라산 천지연은 맑은 물로 화답하고, 한강은 나라를 찾은 안도감에 덩실덩실 춤을 출 것이다.
우리는 광화문 보신각 종을 머리로 울려도 아프지 않을 것이다. 자식과 후손의 자유롭고 풍요한 세상을 위해 주권 수호를 위해서라면 어떤 고통도 감수할 것이다.
합동수사본부가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역대 전국 단위 선거의 자료까지 확보하고 전방위 수사에 나선 것은 일단 고무적이다. 어떤 압력이 있어도 대한민국 정상화의 사명감으로 부정선거 실체를 밝히는 결정적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아래와 같이 촉구한다.
하나, 장동혁과 김문수는 목숨을 걸고 부정선거 척결에 앞장서라.
부정선거 척결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는 영웅이 대한민국과 자유 세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진정한 지도자가 될 것이다. 김문수는 작년도 5월10일 대선 개표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서둘러 대선 승복을 선언하며 ‘김승복’이라는 뼈아픈 오명을 얻었던 그날의 과오를 통렬히 반성해야 한다.
김문수는 당시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었던 장동혁 대표와 함께 부정선거를 선언하고 대선 캠프의 조직력을 총동원해 투표함의 봉인을 지키고 서버를 까서 부정선거를 밝히고 부정선거를 척결하는 골든타임을 놓쳤다.
하늘의 도움인지, 보이지 않는 귀인의 도움인지, 6·3투표지부족사태로 전산조작이라는 부정선거의 몸통이 잡혔다. 이제 김문수는 ‘2025년 5·9대선도 살펴보라’는 식의 강 건너 불구경을 하는 비겁한 방관자가 아니라, 부정선거 척결의 투사로 완전히 탈바꿈하여 대한민국을 구하는 전사가 되어야 할 때다. 어쩌면 이미 오래전에 정해진 운명일지도 모른다.
장동혁과 김문수는 과거 구축했던 강력한 정치적 연대의 기억과 조직을 되살려, 선관위 전산망과 대선 서버의 실체를 완벽히 포렌식하여 부정선거로 무너진 헌정 질서를 바로 세우고 주권자의 권리를 되찾아야 한다.
필요하다면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에 근거한 한미동맹의 안보 기조 위에서 국가 안전을 위협하는 해외 세력의 사이버 전술 개입 증거를 한미 연합 정보 기관과 공유하고, 중공과 북한의 사이버 침략과 이에 연루된 A-WEB을 비롯한 국내외 공모 세력을 낱낱이 파헤쳐야 한다.
둘. 대법관과 법원장과 판사를 겸직하는 전국 각급 선관위원장은 자진 사퇴하라.
창원지법원장을 겸직하는 이영훈 경남선관위원장의 통영시 재검표 사례는 현 선거 관리 체계의 치명적 한계를 드러냈다. 봉인지 파손, 보관장소 CCTV 문제, 촬영 허가 거부, 무수한 가짜 투표지 등 소청인 측의 구체적 이의 제기와 부정선거 증거를 무시하고 자기가 수장으로 있는 선관위를 옹호하는데 급급한 모습은 법관 겸직의 선관위의 구조적 병폐를 보여주었다.
자신이 감독한 선거를 자신이 재판하는 치명적 이해충돌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선수가 심판도 겸하는 선관위의 구조적 모순으로 무너진 헌정 질서를 바로잡는 길은 전국 각급 선관위원장을 겸직하는 모든 법관은 스스로 선관위 직에서 사퇴해야 한다.
선거의 ‘관리 주체’와 ‘재판 주체’를 철저히 분리하여 엄정한 진상 규명의 길을 열어주는 것만이 사법부의 결자해지이자 주권 회복을 염원하는 국민에 대한 마지막 책임이다.
전국 선관위원장 법관들은 지금 당장 자진 사퇴하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재판에서 부정선거 증거를 외면한 헌법재판관 8인은 즉각 사죄하고 석방에 앞장서야 한다. 지금의 부정선거에 간접 책임이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도 대국민 공개 사과를 하고 중지된 제판을 재개하여 사법부의 정의를 원칙대로 바로 세우길 촉구한다.
셋. 우리 모두 부정선거를 척결하는 그날까지 주권 항쟁에 나서자.
부정선거 꼬리와 몸통이 잡혔다. 부정선거 카르텔은 목숨을 걸고 저항하고 있다. 우리는 ‘써버까 애국시민 연대'와 함께 전국을 잇는 풀뿌리 소통망을 구축할 것이다. 또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15시를 ’국민 주권 회복 행동의 날‘로 설정하여 전국에서 거대한 함성과 피켓으로 광장을 채우고, 부정선거 척결에 나서지 않는 여야 정치인과 언론부터 규탄하고 자진 사퇴와 언론사 폐간을 촉구하겠다.
이제 올공의 흔들림 없는 주권항쟁과 자유민주화운동 정신을 가다듬고 재정비하여 부정선거를 덮으려는 ‘진짜 내란’ 세력을 도려내고,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위대한 시민혁명을 완수할 것을 다짐하고 선언한다.
2026년 7월30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서버까 애국시민 연대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