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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美대사, 위성락 만나 "한미 동맹 지속적인 발전에 최선"<연합뉴스>
  • 연합뉴스
  • 등록 2026-08-08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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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실장, 이재명 대통령 미국 및 남미 순방 사전 브리핑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22일 청와대 춘추관 기자회견장에서 미국 및 남미 순방 관련 사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4일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를 만나 한미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위 실장이 최근 스틸 대사와 상견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위 실장이 스틸 대사와 오래 알고 지내온 관계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스틸 대사는 위 실장과 만남에서 "향후 국가안보실과도 긴밀히 소통해 나가면서 한미 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외교관 출신인 위 실장은 부시 행정부 백악관 아시아·태평양계 자문위원 및 연방 하원의원을 지낸 스틸 대사와 교류했던 인연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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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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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8-08 07:28:50

    위성락은 미안하지만 실권이 없다고본다,저 더부러근저당의 실세들은 가짜국회
    강성좌파들인 휘발유운동권 부정선거 패거리들이 쥐고있다,미국은 그들이 얼마나
    독한 무대뽀 집단인지 잘 알것이다,그들부터 레짐체인지 시켜야 한미동맹이니
    경제협력이니가 가능해질것이다,남미 좌파들 보더시 안이하게 인식하다가는 큰
    낭패를 당할수있음을 미국은 유념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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