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수뇌부 비밀 회동 때 폭격… “일거에 척결”-<英가디언紙>
미국은 이란 독재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이란 정부 수뇌부.성직자들이 비밀 회동을 소집한 시점에 공격을 감행, 일거에 척결할 수 있었다고 영국 일간 ‘디 가디언(The Guardian)’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결정 배경에 ‘기회의창’이 있었다(Inside Trump’s decision to attack Iran: ‘a window of opportunity’)>는 제하의 특보에서 미국은 이란 최고위직 성직자들과 사령관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이스라엘의 공격에 합류했다.
10일 광회문광장에 설치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사랑의열매 나눔온도는 35.2도다. 임요희 기자
광회문광장에 설치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10일 35.2도를 기록했다.
사랑의온도탑은 총 모금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목표액인 4500억 원이 모두 모이면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25서울빛초롱축제(12월12일~2026년 1월4일)와 2025광화문마켓(12일~31일) 행사가 이틀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서울빛초롱축제는 올해로 17회차를 맞이해 청계천과 우이천 일대에서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열린다. 빛 조형물 전시를 통해 환상적인 겨울밤을 선사하는 행사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광화문마켓은 광화문광장이 유럽형 산타 마을로 변신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평소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31일은 자정까지 운영한다.
다양한 수공예품, 크리스마스 장식품, 겨울 간식 등을 판매하는 100여 개의 소상공인 부스와 만날 수 있으며 무료 회전목마와 영화 ‘아바타3: 불과 재’ 포토존을 운영한다.
2025광화문마켓 12일 오픈을 앞두고 무료 회전목마를 설치하고 있다. 임요희 기자


광화문광장에서는 2025광화문마켓 오픈 준비가 한창이다. 임요희 기자

2025서울빛초롱축제가 12일부터 2026년 1월4일까지 열린다. 서울관광재단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