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수뇌부 비밀 회동 때 폭격… “일거에 척결”-<英가디언紙>
미국은 이란 독재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이란 정부 수뇌부.성직자들이 비밀 회동을 소집한 시점에 공격을 감행, 일거에 척결할 수 있었다고 영국 일간 ‘디 가디언(The Guardian)’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결정 배경에 ‘기회의창’이 있었다(Inside Trump’s decision to attack Iran: ‘a window of opportunity’)>는 제하의 특보에서 미국은 이란 최고위직 성직자들과 사령관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이스라엘의 공격에 합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호송되는 니콜라스 마두로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두로는 전 세계 부정선거에 개입한 의혹을 강하게 받고 있어 향후 미국 법정에서 그가 실토할 진술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트럼프 트루스소셜 계정]
수갑 찬 채로 생수병을 들고 있는 마두로가 선그라스를 낀 채로 헤드폰을 쓰고 있다. [트루스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