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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보 유튜브 채널, 실버버튼 수상… 개국 96일 만의 쾌거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1-22 13: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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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간첩단 잡혔다” 등 메가 히트작 진진
  • 채널 개국 6개월째… 현재 15만 구독자

 한미일보 유튜브 채널이 개국 96일만에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수상했다. Ⓒ한미일보

한미일보 유튜브 채널이 10만 구독자 달성으로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Silver Creator Award, 실버버튼)를 수상했다.

 

10만 구독자 달성 시점은 2025년 11월11일이나 신청과 수령 절차에 따른 시간 소요로 지난 1월21일에야 실버버튼 실물 상패를 수령했다. 

 

채널 오픈 96일 만에 10만 구독자 달성 

 

오늘의 실버버튼 수상은 한미일보가 유튜브 채널을 개국한 지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국내 언론이 좌편향 일로는 달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올바른 정보에 목말라하던 수많은 애국 보수 우파 구독자의 열렬한 지지 속에서 이룬 결실이라 그 의미가 크다. 

 

한미일보는 2025년 한미일보 창간일인 7월16일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지만 본격적인 영상 업로드가 이루어진 것은 8월8일 한미일보 유튜브팀이 결성된 후다. 

 

엄밀히 따지만 한미일보 유튜브가 10만 구독자를 달성한 것은 오픈 3개월인 96일 만이다. 

 

오늘이 있기까지 한미일보 유튜브는 △윤석열, 홍장원 “중국간첩단 잡혔다”(2025.11.30.) △정청래와 jms는 사촌?(2025.10.11.) △내란범인은 곽종근?(2025.11.5.) △고든창 “한국의 부정선거 범인은 양정철”(2026.1.9.) 등 굵직한 화제작을 쏟아냈다.

 

쇼츠 영상의 경우 메가 히트작으로 △곽종근 자백(129만 조회) △자수한 홍장원(105만 조회) 등이 있으며 △군인만 폭행당한 계엄 편 +안귀령은 윤석열 대통령 결심 재판 증거로 제출돼 큰 화제몰이를 했다.

 

유튜브 영상 팀은 “모든 영상이 골고루 지지를 받았지만 곽종근·홍장원 시리즈가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며 “특히 홍장원 입으로 성남 간첩단 체포를 사실로 인정한 장면을 캐치해 널리 알린 것에 대해 보람이 크다”고 밝혔다.

 

한미일보 유튜브 채널은 10만 구독자 달성 이후 △11월11일 11만 구독자 달성 △11월30일 12만 구독자 달성 △12월14일 14만 구독자를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했다. 그리고 개국 6개월째 접어든 2026년 1월15일에는 15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현재도 한미일보 유튜브는 꾸준히 구독자가 늘고 있으며 시청률도 가파르게 상승하는 중이다.

 

“창의력 가득한 멋진 콘텐츠 생성하겠습니다”

 

유튜브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 일명 ‘실버 버튼’은 채널의 성장을 기리는 유튜브의 공식 보상 제도로 채널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면 미국 유튜브 본사에서 국제 택배로 실물 상패를 보내 온다. 

 

유튜브 실버버튼은 단순히 숫자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의 정책을 준수해야 하며 저작권 위반 경고가 없어야 한다. 스팸, 가짜 구독자 등 부정행위가 없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유튜브 측은 상패와 함께 다음과 같은 축하 메시지를 동봉했다.

 

“첫 번째 구독자를 기억하시나요? 100번째, 1000번째 구독자는요? 아마도 기억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10만 번째 구독자도 같이 기억하시게 될 것입니다.

 

크리에이터님을 찾은 팬은 YouTube를 검색하던 중에, 또는 친구 소개로, 혹은 맞춤 동영상에서 채널을 발견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각기 다른 경로로 방문했지만 시청자가 채널에 머물고 그 수가 점점 늘어난 것은 크리에이터님의 존재와 크리에이터님이 구축한 커뮤니티 덕분입니다.

 

구독자 10만 명이라는 큰 성과를 달성하신 것을 기념하고자 YouTube에서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를 드립니다. 축하합니다!

 

크리에이터님에게는 아직도 커뮤니티와 나누고픈 스토리가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팬들 역시 크리에이터님의 헌신과 창의력이 담긴 더욱 멋진 콘텐츠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계속 커뮤니티 키워나가세요. 크리에이터님의 다음 행보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YouTube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어쩌면 곧 구독자 100만 명에 도달해서 ‘10만 번째 구독자를 기억하는지’ 묻는 질문을 받게 되시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닐 모한 YouTube CEO”

 

한미일보 유튜브 팀은 “닐 모한 YouTube CEO의 이 편지를 영원히 기억하며 헌신과 창의력이 담긴 더욱 멋진 콘텐츠를 생산해 100만 번째 구독자를 기억하게 되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구독자 여러분께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구독자 여러분. 한미일보 유튜브 많이 사랑해주세요!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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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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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1-22 18:01:19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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