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스위스 다보스, 소위 '세계경제포럼(WEF)'이라 불리는 그곳은 오랫동안 글로벌 엘리트들의 사교장이자, 세계의 질서를 그들 입맛대로 재편하려는 '딥스(Deep State)'의 본산으로 여겨져 왔다.
그들은 샴페인을 터뜨리며 세상에서 벌여놓은 오징어게임을 보며 그들만의 아젠다를 논해왔다. 그러나 이번 포럼의 공기는 달랐다.
예전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긴장감, 아니 공포가 그곳을 감싸고 있었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등장, 그리고 그가 던진 사자후 때문이다.
거짓의 심장부에서 선포된 '심판'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를 찾은 것은 그들과 타협하기 위함이 아니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간 것은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였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그는 그곳에서 단순한 연설이 아닌 사실상의 '선전포고'를 했다. "부정선거에 가담한 자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수사하고 기소하겠다."
이 발언은 단순히 미국 내 정치 상황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는 국경을 초월하여 민주주의 시스템을 해킹하고, 여론을 조작하며, 선거라는 신성한 주권 행사를 유린해 온 '글로벌 부정선거 카르텔'을 향한 조종(弔鐘)이다. 거대한 거짓으로 쌓아 올린 그들의 바벨탑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인 것이다.
에어포스 원의 회항, 그 극적인 시그널
이 거대한 드라마에 양념처럼 더해진 사건이 있다. 바로 앤드루 공군기지로의 '에어포스 원 회항' 소동이다. 언론은 이를 단순한 해프닝이나 기체 결함 등으로 축소하려 들겠지만, 이 흐름을 읽는 이들에게 그것은 단순한 비행이 아니었다.
마치 첩보 영화의 한 장면처럼, 급박하게 전개되는 물밑 작전과 보이지 않는 전쟁의 단면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적들에게는 혼란과 공포를, 지지자들에게는 "모든 상황이 통제하에 있다"는 무언의 메시지를 주는 고도의 심리전일 수도 있다. 현실은 언제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보다 더 극적이고 치밀하다.
무너지는 거대한 거짓의 카르텔
지금껏 세계를 지배해 온 것은 '진실'이 아니라 조직화된 '거짓'이었다. 언론과 빅테크, 그리고 부패한 정치 세력이 결탁하여 만들어낸 매트릭스 속에서 대중은 눈과 귀를 가리운 채 살아왔다. 하지만 트럼프의 행보는 이제 그 매트릭스의 전원을 내리겠다는 의지다.
"거대한 거짓 카르텔은 이제 아웃(OUT)이다."
더 이상 그들의 은밀한 회합이나 조작된 데이터가 통하지 않는 시대가 도래했다. 부정선거라는 썩은 환부를 도려내지 않고서는 자유 세계의 미래가 없음을 천명한 것이다.
깨어난 시민들이여, 국제적 흐름에 올라타라
이제 시선은 한반도로 향한다. 대한민국 역시 부정선거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정확히는 아시아 공항 허브가 된 영종도 공항, 세계적인 인터넷과 통신의 발달로 인해 한국은 세계 부정선거의 허브, 중공의 부정선거 일대일로의 도구 또는 기지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콩고 시민들이 자국의 부정선거 책임을 묻기 위해 한국 선관위와 인천 AWEB본부를 방문했던 것은 심각한 사실이다. 한국 인쇄소에서 타국 대통령 선거의 위조투표지를 만들었다는 증언과 사진도 나왔다.
이에 대해 수많은 한국 시민이 아스팔트 위에서 진상 규명을 외쳐왔으나, 거대한 침묵의 카르텔에 막혀 목소리는 메아리에 그치곤 했다. 수많은 증언과 증거들도 억지로 억지로 덮여왔다.
심지어는 윤석열 대통령이 2024. 12. 3. 선관위의 문제점과 중국 등 국제연대 가능성을 알리며 비상계엄을 하였지만, 도리어 대통령 탄핵과 구속이라는 역공을 당했다. 얼마나 그 카르텔이 큰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세계적인 흐름이 바뀌었다. 부정선거 척결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국제적 대세가 되었다. 트럼프가 쏘아 올린 이 거대한 척결의 신호탄은 태평양을 건너 한국에도 닿을 것이다.
비겁하게 카르텔의 꼭두각시 역할로 수많은 부정선거 증거들을 외면한채, 부정선거를 덮어왔던 한국의 사법부도 이제는 태세를 바꾸어라. 당신들의 가족과 후손들에게 매국의 판결로 부정선거카르텔에게 대한민국 주권을 팔아온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들이 현실에서 펼쳐지고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한국의 시민들이 더욱더 눈을 크게 뜨고 깨어나는 것이다. 음모론이라 치부되던 것들이 진실로 드러나는 순간, 준비된 자만이 그 변화를 주도할 수 있다.
거짓은 빠르지만, 진실은 영원하다. 세계적인 부정선거 척결의 파도에 한국도 편승해야 한다. 그 거대한 정화(淨化)의 물결 속에서 대한민국의 정의도 바로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쇼는 끝났다. 이제 진짜 심판이 시작된다.

◆ 박주현 변호사
법률사무소 황금률 대표변호사
한미리더스포럼 대표
전 KCPAC 한국대표
전 청와대 특별감찰담당관
전 국회부의장 보좌관
전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전임교수
전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회 위원
전 대한변호사협회 IT블록체인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전 국방부 군검찰수사심의위원회 위원
서울대 사회과대학대학 졸업
서울대 법과대학원 석사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