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025년 11월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의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주 인용하는 X계정 The SCIF가 노골적으로 “윤 대통령 석방하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The SCIF는 7일 새벽 0시20분경 “윤 대통령을 석방하라. 한국의 선거도 2020년 미국의 부정선거와 같은 부정행위를 겪었다”며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는 많은 유사점이 있다. 이것이 바로 세계적인 부정선거 카르텔을 폭로하고 무너뜨리는 데 매우 중요한 문제인 이유”라고 적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The SCIF가 대놓고 이러는 것은 처음”이라며 “때가 가까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고든창(Gordon Guthrie Chang) 국제전문가·변호사는 이 글에 “한국의 용감한 애국자들이 윤 대통령을 구할 것”이라는 댓글을 달아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임요희 기자
이 기사에 5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힘이되는 반가운 소식 감사합니다. 많은 시간 고통 중에 있는 애국국민들은 힘겹지만 오히려 더 단단해졌어요. 끝까지 싸웁니다.
윤어게인!! STOP THE STEAL!! CCP OUT!!
윤석열 대통령님 계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가 구해내겠습니다.가짜 정부는 그어떤 권한도 없다~~!!
당장 윤대통령을 석방하라~ 이죄명을 구속하라~
윤카, 건강을 걱정합니다. 마르셨으나 얼굴에선 성자의 해탈, 평온, 평정의 아우라가 보입니다 강하고 담대하셔서 고맙습니다
FAFO FAFO 좋은말로 할때 석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