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국조특위 국힘 간사, 부정선거 음모론 취급” 불신 드러내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의 국민의힘 측 간사를 맡은 서범수 의원이 과거 부정선거를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한 사실을 지적하며 국정조사 추진 방향에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민 전 의원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범수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행안위원 가운데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으니 동료 의원을 음해하지 말라’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읍소했던 사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인산인해를 이룬 평택 제3차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대회'. [사진=오이박사·한미동맹단]
지난 25일 토요일 오후 1시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 안정리 게이트 앞에서 제3차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대회(일명 우산혁명)’가 펼쳐졌다.
이번 집회는 전한길 씨가 주도하는 ‘우산혁명’ 세 번째 집회로 전한길 대표 외에 △김현태 자유한길단 단장 △임한나 청년 △김영윤 폴리티고 연구소 소장 △김진홍 목사 △이영돈 PD △천조국 파랭이 케이틀린 외 수많은 인사와 80여 개 유튜브 채널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집회 참가자들은 △MAGA WITH ROK △WE GO TOGETHER △STOP THE STEAL △CCP OUT △FREE YOON AGAIN △SAVE KOREA 구호를 외치며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우산혁명 집회는 5월2일 토요일 대구 캠프워커에서 열린다.



전한길(오른쪽) 대표와 천조국파랭이 케이틀린. [사진=한미동맹단]



위에서부터 김현태 단장, 김영윤 소장, 이영돈 PD, 김진홍 목사. [사진=한미동맹단]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