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SCIF “A-WEB이 미국 부정선거에 개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주 인용하면서 공신력을 인정받아온 미국의 부정선거 추적 전문 소셜미디어(SNS) SCIF(@TheSCIF)가 11일(현지시간)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과 글로벌 선거 사기 카르텔’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The SCIF는 “도난당한 2020년 선거는 한정된 사건이 아니었다”며 “그것은 미국 선거를 훔치는 데 그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선거를 훔쳐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삽입하려는 더 큰 계획의 일부인 글로벌 작전의 하나였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 상원은 13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임기가 금요일(15일)에 만료되면 케빈 워시가 후임 의장으로 취임할 것을 공식 인준했다.
표결 결과는 찬성 54표, 반대 45표였으며, 이는 상원이 이번 주 초 그를 이사회 위원으로 인준한 데 따른 것이다.
파월 의장의 임기는 이번 주에 만료되지만, 연준 이사로서의 임기는 2028년 1월까지다. 그는 워싱턴DC에 있는 연방준비제도 건물 개조 관련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이사직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법무부는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해 파월 의장에 대한 형사 조사를 시작했지만, 이달 초 조사를 종결했다. 연방 감찰관 마이클 호로위츠는 조만간 자체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파월 의장은 재임 기간 내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금리 인하에 대한 그의 주저함을 이유로 비판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기 침체를 부양하기 위한 수단으로 금리 인하를 요구해왔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