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에너지난 쿠바 더 옥죄기…연료수입·해운업체 제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에너지난에 허덕이는 쿠바를 한층 더 압박했다.미 국무부는 13일(현지시간) 쿠바의 연료 수출입 국영기업 에너텍과 코레이단을 ...
- 2026-07-14
- 이란 매체, 하메네이 복수 대상에 트럼프·마크롱 등 지목
- 이란의 한 보수 성향 매체가 이란 전 최고지도자의 사망에 대한 복수 대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에마뉘엘 마크...
- 2026-07-13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4490명…여진만 1222회
- 지난달 24일 발생한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4천500명에 육박하고 있다.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12일(현지시간) 텔레그램 계정을 통해 ...
- 2026-07-13
- 베트남 푸꾸옥 바다서 고속정 전복…인도인 관광객 15명 사망
- 베트남 남부의 유명 관광지인 안장성 푸꾸옥섬 근처 바다에서 관광객들을 태운 고속정이 전복, 인도인 관광객 15명이 사망했다.11일(현지시간) 관영 베트남뉴...
- 2026-07-12
- 쿠바, 대정전 이틀 만에 전력망 복구…아바나에선 시위도
- 지난 6일(현지시간) 대(大)정전이 발생한 쿠바에서 이틀 만에 전력이 완전히 복구됐다고 현지 관영 언론 쿠바데바테가 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8일 새벽 1...
- 2026-07-09
- 이란, 美공습에 남부 곳곳 폭발음…"단호한 조치" 보복 경고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한 이란을 겨냥해 보복 공습에 나서자 이란도 즉각 미국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반복적으로 위반했다며 보복 대응을 예...
- 2026-07-08
- 베네수 강진 후 11일간 버텼다…어린이 등 4명 구조
-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지진 발생 11일 만에 생존자 4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현지 일간 엘나시오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구조 당국...
- 2026-07-07
- '전력난' 쿠바 6월 한 달간 거리 시위만 107건…"역대 최다"
- 평균 기온 35도 안팎에 습도는 90% 이상. 전형적인 아열대 날씨로 체감온도가 38∼40도에 육박한다. 요즘 쿠바 날씨 얘기다.6월 들어 본격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
- 2026-07-04
- [베네수 강진] 사망자 1천900명 넘어…부상자도 1만명대
-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천900명을 넘어선 것으로 30일 집계됐다.다만, 이는 시신이 수습된 사망자를 기준으로 집계한 수...
- 2026-07-01
- 프랑스서 스카이다이빙 전용기 추락… 탑승자 11명 사망
- 28일(현지시간) 낮 프랑스 북동부 낭시 인근에서 민간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11명 전원이 사망했다.해당 지방 당국 발표에 따르면 사망자들은 항공기 조종사...
- 2026-06-28
- 이란, '히잡벗은 여성' 포용 이미지 연출…반체제세력 포섭 시도
- 이란 정부가 탄압 대상이었던 히잡 벗은 여성들까지 포용하며 새로운 형태의 폭넓은 민족주의를 선전하고 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간) 보...
- 2026-06-25
- 파키스탄 "이란 대통령 23일 국빈방문…종전MOU 이후 상황 논의"
- 파키스탄 외교부는 22일(이하 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초청으로 오는 23일 파키스탄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
- 2026-06-23
- 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24시간 내 최종 합의…전자서명 준비"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중재역을 맡은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향후 24시간 내 최종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합의문 전자 ...
- 2026-06-13
- '전쟁 첫날 폭사' 하메네이, 126일 만에 장례 치른다
- 이란 당국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공습으로 폭사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내달 4일(현지시간)부터 치르기로 했다...
- 2026-06-13
- 이란 외무 "종전 MOU 최고지도자 승인받아…며칠내 원격서명 기대"
- 이란이 미국과 잠정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MOU)와 관련해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란 측이 직접 최고지도자의 ...
- 2026-06-13
- 美, 쿠바 국영 석유·가스회사 제재…"공산지도자 주머니 채워"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1일(현지시간) 쿠바의 국영 석유·가스회사 '유니온 쿠바 페트롤레우'(CUPET)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마코 루비오 미 국...
- 2026-06-12
- “나도 감옥 갈 수도”… 이재명도 직감한 비운의 결말
- 이재명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현대 정치사의 오랜 비극인 ‘청와대의 저주’를 언급하며 “나도 탄핵이나 감옥에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직설적으...
- 2026-06-11
- 필리핀 민다나오 남쪽해역서 규모 7.8 강진…최소 15명 사망
- 필리핀 민다나오 남쪽해역서 규모 7.8 강진…최소 15명 사망(종합2보)건물 붕괴 등으로 140여명 사상…최고 1.4m 높이 쓰나미도 발생규모 7.8의 강진이 8일 ...
- 2026-06-08
- 美국방, 노르망디 찾아 "유럽이 재래식 방위 주된 책임 맡아야"
- 프랑스를 방문 중인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동맹국들이 유럽의 재래식 방위에서 주된 책임을 져야 ...
- 2026-06-07
- '韓대학생 고문살해' 中사기조직원 6명, 캄보디아서 종신형 선고
- 작년 캄보디아 범죄단지(사기작업장)에서 벌어진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사건의 범인 중국인 6명이 캄보디아 법원에서 최고형인 종신형을 선고받았다.28일(...
-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