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열대야가 이어진 12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백사장을 맨발로 거닐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열대야가 이어진 12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해먹과 빈백이 설치된 해변쉼터에서 도심 속 피서를 즐기며 여름밤을 보내고 있다.
서울 전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한강 반포대교를 찾은 시민들이 무지개분수를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 전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12일 저녁 서울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