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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국조특위 국힘 간사, 부정선거 음모론 취급” 불신 드러내
  • 허겸 기자
  • 등록 2026-06-21 23: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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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원장도 기회주의적 행동… 예의주시해야” 


민경욱 전 의원이 4·15 부정선거 6년이 되는 지난 4월15일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한미일보민경욱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의 국민의힘 측 간사를 맡은 서범수 의원이 과거 부정선거를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한 사실을 지적하며 국정조사 추진 방향에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민 전 의원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범수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행안위원 가운데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은 한 명도 없으니 동료 의원을 음해하지 말라’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읍소했던 사람”이라고 밝혔다.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로서 6년간 부정선거 투쟁에 헌신해온 민 전 의원의 이 같은 지적은 국민의힘 지도부가 부정선거 진실 규명과 선을 긋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그는 “서 의원의 형인 서병수 전 부산시장은 우리 부정선거 투쟁의 대척점에 서 있는 한동훈의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던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동훈은 부정선거론을 ‘극우 유튜브에서 소비되는 음모론’이라고 극언을 했던 우리 투쟁세력의 적”이라고 날을 세웠다.


민 전 의원은 윤상현 국조특위 위원장에 대해서도 “부정선거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기회주의적 행동을 보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며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예의주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국조특위가 근본적인 의혹 해소보다는 사태를 축소·통제하려는 ‘가두리’식 조처에 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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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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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22 08:15:42

    한동훈등 위장보수 국힘이 공산 간첩넘들에게 정권을 넘겨 현상황을 초래했다
    내부의 적이 더무섭다 이제야 국민들이 위장보수 국개위원들의 존재를 잘 알게됐다
    앞으로 국힘이 망하든지 위장보수들을 쫒아내든지 해야됨 앞으로도 숙제는 사기꾼 위장보수를 알아보는 원칙이 있어야한다
    부정선거 선관위 해체하라
    이재명 구속하라
    중공 CCP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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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22 06:33:24

    믿을수 없는 엔츄파토스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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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22 06:10:27

    이재명/ 민주당/선관위는 왜 한 몸인가?
    1. 노태악 선관위원장 임명 2. 감사원의 선관위 감사 방해 3. 국정원의 선관위 조사 방해 4. 선관위 허위 비방 시 징역 10년 발의 5. 사전투표제도 폐지 반대 6. 전자투표 도입 주장 7.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위원장 임명 8. 선관위 전담 보안업체 윈즈 관련자 9. 권순일 전 대법관의 무죄 판결 10. 대만식 수개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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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6-22 05:34:39

    부정선거 음모론,부정론자가 국조위 국힘 간사라고? 너 서가야,그 자리가
    어떤 자리라고 감히 앉아서 부정선거 음모론이냐?당장 사퇴하지 않으면
    대한의 청년들이 멱살잡아 끌어낼것이다,지금 부정선거로 나라가 백척간두인데
    뭐가 어쩌구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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