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모 릴레이 단식장을 찾은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 단식 중인 황승연 교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교모 제공]
(왼쪽부터) 단식투쟁 중인 도경구·홍후조 교수. 교대 인사를 나누는 박영인·황승연 교수. [정교모 제공]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단식투쟁에 동참했다.
정교모는 17일간 진행되던 김은구 서울대 트루스포럼 대표와 자유애국청년의 금식기도 투쟁을 이어받아 지난 15일부터 올림픽공원에서 릴레이 단식투쟁에 돌입했다.
도경구 한양대 명예교수를 필두로 홍후조 고려대 교수, 황승연 경희대 명예교수, 박영인 고려대 명예교수가 24시간 릴레이 단식에 동참하는 중이다.
정교모는 올공투쟁을 ‘주권수호 6월혁명(약칭 6월혁명)’으로 명명하면서, 이를 적극 지지하고 동참한다는 공고를 내고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결의문을 내걸었다.
다음은 정교모의 결의문 전문이다.
우리의 결의
1. 정부는 6·3선거부정 의혹과 투표권 침해를 수사하기 위한 특검을 실시하되, 담당자는 제1야당이 지명하는 인사로 함으로써 정부와 여당의 자기 사면을 위한 허위 수사가 되지 않도록 하라.
2. 특검 결과 한 점의 부정이라도 드러나거나 고의 또는 중과실에 의한 투표권 침해 즉 참정권적 주권 침해가 인정되면 즉시 6·3선거를 무효로 선언하게 하고 재투표를 실시하게 하라.
3. 외국인의 선거권을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인정하며, 사전투표제도를 폐지하고 전면적 인 수개표 방식을 채택하는 등 선거제도를 완전히 새로이 수립하라.
4. 대형 언론매체는 주권자 자유시민의 민주 투쟁에 대한 악의적인 외면과 사실 왜곡을 즉각 중지하고 사실 보도를 통한 진실사회 구현의 직분을 이행하라.
5. 경찰 검사 법관은 권력에 굴복하거나 야합하여 개인의 영달에 매달리지 말고 헌법 규정과 이념에 따른 정의 구현의 책무를 수행하라.
6. 경향 각지의 모든 지식인은 침묵하거나 입술 우국에 만족하지 말고 양심적 지성의 명령에 따라 행동함으로써 조국의 자유민주주의 문명 수호 사명을 완수하라.
7. 모든 종교의 성직자와 신도는 신앙의 자유를 유지하고 번영된 독립국가를 보존하기 위하여 개인적 헌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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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한다고했다,상대방은 운동권주사파 세력이 주를 이룬다,
이들은 학생때 도로에서 경찰에 돌팔매질하고 심지어 대사관에 휘발유로 불을 지르고
국가보안법을 무시하고 탈출하여 적진(북괴)에 잠입하여 적과 내통하고 밀령을 받아
몰래 귀국한 극악한 반역자들이다, 그런자들한테 신사적인 호소나 요구로 달라질거라고
본다면 그건 너무 순진한거다,저들한텐 부정선거ㅡ 특검부터 설치하여 선관위를 수사하여
만천하에 그 죄상을 밝히고 없애는것부터 시작해야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소극적인 방법이
아니라 강력한 다수의 인적 물리력이 필요함을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