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금의 대한민국 5천만 국민 중에는 친북·친중 배신자들보다 애국자들이 훨씬 더 많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의 정권은 친북·친중 분자들이 쥐고 있다.
이는 보수우파가 단합을 못 하기 때문인데 진짜 이유는 애국자들을 단합시켜 이끌어 갈 지도 역량 즉 애국적인 당이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자들은 북·중의 지령을 받는 지도부가 있어 이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보수우파 세력을 분열 와해시켜서 정권을 완전히 장악했다.
그런데 보라! 친북·친중·좌파 세력들이 직접 총과 칼로 보수우파 세력을 테러하거나 목숨을 위협하여 정권을 강탈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좌파들은 권력욕에 미친 저질 인간들을 권력과 돈으로 매수하여 보수우파 내부에서 배신과 분열을 일으키는 교묘한 방법으로 정권을 강탈해 갔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믿었던 김무성, 유승민, 오세훈, 이준석의 배신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를 보라
윤석열 대통령이 그리도 믿었던 한동훈과 그 외 세력들의 배신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도 보라. 당내에 배신자들이 없었다면 두 번의 탄핵과 정권 찬탈은 없었을 것이다.
지난날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국민의힘을 거쳐 오면서 수십 명의 당 대표와 비대위원장들이 다녀갔다.
그러나 새누리당 시절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제외하고는 자기 구실을 한 자가 한 명도 없다. 오히려 바지 입은 사내놈들 중에서 자기 대통령과 국민을 배신한 쓰레기들만 줄줄이 나왔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난날 보수우파의 당과 정권을 말아먹는 데 일조했던 더러운 배신자들이 지금 마지막 발악을 하기 때문이다.
정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몰아내려고 누가 어떤 못된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가를 간단히 올려 본다.
△김종인: “장동혁, 끝까지 버티면 비극 겪을 것… 물러나는 게 현명.”
△이재오: “장동혁 잠실 왜 가나? 정치 다시 배워야, 장동혁 ‘배째라’는 건달이 하는 일, 대표도 의원도 그만두라.”
△김무성: “장동혁 징계정치는 당 분열의 길… 장동혁, 당에 설 자리 없어 밖으로 돌아… 자기 명 재촉하는 길.”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한다. 자기 이익에 보수 희생시켜…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조경태: “장동혁, 덧셈정치 자신 없으면 당장 내려오라. 나는 각종 숙청 중단하고 한동훈 복당시키겠다.”
△권영진: “장동혁 징계정치 사퇴론만 키울 것.”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자기 입지 지키려는 구호에 불과”
△유승민: “장동혁 사퇴는 시간 문제… 비대위 아닌 전대가 정공법”
△김용태: “장동혁 극우 유튜버 등이 만들어낸 부정선거 음모론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 당권 유지해”
△조갑재: “한동훈이 돌아왔으니 장동혁, 정치적으로 죽어야 할 때, 장동혁은 민주당의 귀염둥이”
보다시피 저런 자들은 일생 동안 보수우파에 몸담고 있으면서 내부 분열로 오로지 대한민국이 망할 짓만 해온 자들이다.
지금 더러운 배신자 한동훈이 국힘을 완전히 장악하고 차기 대선의 발판으로 이용하려고 날뛰며 저런 자들이 한동훈을 뒤에서 돕고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을 지키지 위한 마지막 전쟁이다. 전쟁에서 내부에 박힌 스파이를 제거하지 못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
설사 국힘 의석이 단 한 석만 남는다 해도 한동훈 지지자들, 부정선거 인정하지 않는 자들, 상임고문 자리를 차지하고 못된 짓만 하는 김무성, 이재오 같은 자들을 모두 내쫓아야 한다.
배신자 쓰레기들과 단합하여 좌파와 싸워야 한다는 것만큼 더 큰 개소리는 없다. 그런 말을 믿는 자만큼 더 큰 바보도 없다.
총선, 대선부터 이기고 봐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배신자들을 살려준 것이 더 큰 화를 불렀음을 잊지 말라.

◆ 김태산 고문
한미일보 고문, 전 체코 주재 북한 무역회사 대표. 한국에서는 북한사회연구원 부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남북관계와 북한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A-web 조사는 안들어 가는가!
김무성은 부정선거 없다고. 쯔쯧...
흉악범 소시오 이재명은 놔두고 굳이 자당대표 장동혁 물어뜯는 버러지들 총출동해서 지랄한다 공산국가 되는게 좋냐 이상한 넘들이 사리사욕만 챙기고 매국노가 바글바글 하다
대한민국의 진짜 원로들은 뒷짐지고 있고 욕심만 가득찬 넘들이 기득권 지키려 매국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국민들의 외침이 안들리나
양심도 신념도 없는 쓰레기들 배터져 죽을 시간이다 국민들이 더이상 어리석지 않다
박근혜 대통령께는 죄송한 말이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나와서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지금 황교안, 박주현, 민경욱이나 장동혁 등에게 감사는 하지만 그들은 구심접이 되기 어렵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서면 쓰레기 배신자들은 절대 행세를 못한다.
이제 때가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다시 나서면 지금 글을 쓰는 김태산 고문이나 댓글을 다는 나나, 모두 나갈 것이다. 그리고 한 목숨 바쳐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이다,
배혐진 추가요. 저들 못지않습니다. 그나저나 오늘부터 장동혁을 지지해야하나요! 장빠들보면 한딸개딸이나 똑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