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영화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 시사회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애서 진행됐다. Ⓒ한미일보
올림픽공원(올공)을 중심으로 펼쳐진 2030 청년들의 애국 운동과 선거 혁명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전한길 제작, 이영돈 감독)가 오는 9월9일 극장 개봉한다.
영화는 9일 수요일에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오전 9시10분, 오후 5시)와 강남구 ‘롯데시네마 도곡’(오전 11시45분, 오후 5시10분) 개봉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개봉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래는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 상영관 예약 링크다.
https://m.site.naver.com/2fT7W
한편 제주를 비롯한 각 지역에서는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 단체관람을 진행한다. (포스터 참조)
제주의 경우 19일 토요일 3시 메가박스 아라점 6관에서 이영돈 PD가 국민의힘 제주도당 고기철 총선 후보와 함께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그 외에 남양주, 용인, 대구, 부산에서도 단체관람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