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수뇌부 비밀 회동 때 폭격… “일거에 척결”-<英가디언紙>
미국은 이란 독재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이란 정부 수뇌부.성직자들이 비밀 회동을 소집한 시점에 공격을 감행, 일거에 척결할 수 있었다고 영국 일간 ‘디 가디언(The Guardian)’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결정 배경에 ‘기회의창’이 있었다(Inside Trump’s decision to attack Iran: ‘a window of opportunity’)>는 제하의 특보에서 미국은 이란 최고위직 성직자들과 사령관들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자 이스라엘의 공격에 합류했다.
[이신우 칼럼] 중앙선관위와 대법원 카르텔은 폭정(暴政)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달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후임으로 천대엽 대법관을 내정했다. 천 대법관 인선 절차가 마무리되면 선관위 위원들의 호선으로 선관위원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헌법은 중앙선관위를 대통령 임명 3인, 국회 선출 3인, 대법원장 지명 3인으로 구성토록 하고 있다. 위원장은 이들 위원 중에 호선한다. 예부터 대법원장이 지명한 대법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호선'이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한다. 법적 근거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냥 관례라는 의미다.

MZ세대 청년들이 18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일대에서 “이재명 재판하라”, “윤 어게인”, “이재명 아웃”, “차이나 리 아웃”, “부정선거 척결” 등의 구호를 외치며 거리행진을 벌였다. / 한미일보 라이브 중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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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들은 도대체 뭐 하다가 이재명 같은 놈 한테 대통령 자리를 내줬나?
광주사태와 광우병 난동에서 시작해서 효순 미선양 사고, 세월호 사고 등등 온통 빨갱이들의 가짜괴담만 나돌면 이웃에게 뒤질세라 "나도 멋있는 깨인 사람 좀 되어보자" 하면서 광화문 광장으로 튀어나와 개지랄 염병 발작을 하며 길길이 날뛰다가 급기야는 해방 후 가장 청렴하고 유능하며 국제적으로도 사랑을 받던 박근혜 대통령을 죄가 없단 걸 뻔히 알면서도 그저 깨인 시민의 멋있는 짓이라니까 헬렐레 해서 탠핵해서 끌어내리고는 광화문에 모여 공짜맥주에 취해 21세기 최 첨단 민주화 위업을 달성했다고 병신춤들을 추면서 "대한민국 멸망과 중국몽 동참"을 국시의 제 일호로 내 세우던 문재인 같은 놈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더니 결국에는 동남아 인신 납치조직에 자국 국민들을 연간 수백명씩 납품하는 것으로 생업을 삼는자들에게 정부를 넘기게 된 것 아닌가?
한국인들은 이제 자신들이 나라가 없는 민족이라는 것 조차도 아직 인식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잘난체 하다가 나라를 말아먹은, 정말 소가지 빠진 민족임을 자각하고 반성부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