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버까국민운동본부 주최로 21일 3시에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서는 ‘벽돌 투표지’ 묵인 의혹을 받고 있는 선관위원장 15인을 美 CIA에 신고할 예정이라는 핵폭탄급 선언이 있었다. 세 번째 사진 장재언(왼쪽)박사와 이상로 정치평론가. [사진=임요희 기자]
모처럼 기온이 올라간 21일 토요일 3시 서버까국민운동본부(서버까, 대표 장재언) 주최로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는 여느 때보다 많은 지지자가 모여 애국 보수 우파의 결집력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