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서버까국민운동본부 주최로 21일 3시에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서는 ‘벽돌 투표지’ 묵인 의혹을 받고 있는 선관위원장 15인을 美 CIA에 신고할 예정이라는 핵폭탄급 선언이 있었다. 세 번째 사진 장재언(왼쪽)박사와 이상로 정치평론가. [사진=임요희 기자]
모처럼 기온이 올라간 21일 토요일 3시 서버까국민운동본부(서버까, 대표 장재언) 주최로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는 여느 때보다 많은 지지자가 모여 애국 보수 우파의 결집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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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언 대표 카톡방에 있다가 나온 사람입니다. 장재언 지지자들은 국힘당을 지지합니다. 국힘당은 부정선거를 덮어주는 좌익 정당인데 , 국힘당을 버려야 우파가 삽니다 .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의 꽃이라고한다,공산당 1인 독재와 달리 자유민주주의는
국민 개개인의 선택인 선거를 통해 정권을 뽑는다,그런 중대한 선거를 부정선거로
짓밟고 권력을 찬탈하는 행위는 반국가 반역범죄로 무조건 모두 극형에 처해야할
대상이다,지난 3,15 부정선거로 4,19혁명이 일어나 부정선거 관련자들을 사형시켜
그간 오랫동안 부장선거가 자취를 감춰왔다,이제 다시 본보기로 관련주동자들을
처형시켜야 부정선거가 근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