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최근 당내에서 분출되는 ‘중도 외연 확장론’을 실체 없는 구호라며 정면 비판했다. [사진=김민수 페이스북]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최근 당내에서 분출되는 ‘중도 외연 확장론’을 실체 없는 구호라며 정면 비판했다.
김 최고위원은 26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나 계엄 사과가 지지율 반등의 해결책이 아니며, 오히려 보수 본연의 가치를 지키는 ‘당심 결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중도 외연 확장 요구가 나오는 것에 대해 김 최고위원은 “민주당의 외연 확장 전략은 흑색선전”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을 ‘술 마시느라 출근도 안 하는 사람’으로 프레이밍하고 김건희 여사를 ‘줄리’로 몰아세워 사람들이 (근거 없는 이야기를) 사실로 믿도록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12·3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윤석열 대통령과 거리두기를 시도했을 때 오히려 지지율이 급락하고 탈당 러시가 일어났다”며 “보수 정당 역사상 처음으로 당원 가입 100만 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보수 지지자가 결집했다는 신호들이 곳곳에 나온다. 중도 확장을 외치고 굴종하기보다, 보수 지지자가 결집하고 있는 지금이 당 지지율을 회복할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현재 국힘이 처한 위기를 ‘암 말기’에 비유하며, 비타민 주사 같은 임시방편(중도 확장론)이 아닌 근본적인 ‘수술(당심 회복)’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지방선거 경선 룰에 대해서도 ‘당원 100% 반영’을 주장하며, 당원 중심의 정치를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국힘 내에는 지도자 세워 놓고 자기 공간 확보하려는 사람이 많은 게 문제”라며 “10%대까지 떨어졌던 지지율을 지금 지도부가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특정 여론조사(갤럽·NBS·조원씨앤아이·리얼미터 등)에 의존해 장동혁 체제를 흔들려고 하는 게 너무 뻔히 보인다고 꼬집었다.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서는 “한동훈 전 대표 개인에 대한 정치적 보복처럼 몰고 가는 언론과 친한계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대상이었더라도 분명히 짚고 넘어갔어야 하는 문제”라며 “당원게시판 조사가 불화의 씨앗이 될 수 없다. 불화의 씨앗은 게시글을 쓴 것”이라고 분명히 전했다.
그러면서 장동혁·한동훈·이준석의 이른바 ‘장한석 연대’에 대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옛날식 연대는 감동이 없으며 당의 분란만 가져올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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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젊은 정치인들이 대거 진출해야한다. 김민수는 정말 논리적이고 잘싸우고 애국자다. 더욱더 장동혁대표와 힘을 합쳐 국민의 힘을 새롭게 만들어 윤대통령 무죄 나오고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꼭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김민수는 왜 좌익 국힘당 정당에 들어가서 그 정당이 우파 정당인 것 처럼 포장해주는지 ?
국힘당은 5.18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는 좌익 정당임 .
최고는 김민수 멋지다 ㅎㅇㅌ ❗
역시 애국자는 김민수,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