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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이 평화 시위대 살해하면 미국이 구출 나설 것"
  • 연합뉴스
  • 등록 2026-01-02 18: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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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야에 SNS로 미국 개입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이란에서 확산하는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강경진압시 미국이 개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3시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늘 그랬듯 평화 시위대에 발포해 폭력적으로 살해할 경우 미국은 그들을 구출하러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완전히 준비된 상태이며, 출동할 준비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란에서는 현재 화폐가치 폭락과 고물가 등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거세게 확산하고 있다.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한 가운데 시위대와 민병대를 합쳐 최소 7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란 정부가 강경 진압을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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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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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1-03 04:59:05

    드디어 미국이 자유의 함성을 구하기위해 액션을 취하기 시작했다,극악한 독재자와
    공산당 권력패거리한테는 관용은 사치다, 저들한테는 상식이나 인권에 대한 경고따위는
    통하지않는다,오직 물리적인 타격만이 저들한테는 통한다, 헌법을 무시하고 전직 대통을
    엉터리 영장으로 계속 감금하는 범죄 권력에 부역하는 판새듫은 반드시 국민이 심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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