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독재 막는다”… 野 4당 對이재명 연대 투쟁 초석 다져
권력 만능주의에 함몰된 이재명 정권의 패악질이 날로 격화한다는 지적이 잇따르는 가운데 정통보수를 표방해 온 자유우파 4당이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과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를 위한 반(反) 이재명 연대 전선 확대에 나섰다. 이에 따라 애국 시민 공동의 과업으로 꼽는 이재명 타도에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유와혁신(대표 황교안)과 자유통일당(전광훈 상임고문)·자유민주당(고영주 변호사)·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의 대표 4인은 반 이재명정부와 반 더불어민주당 세력을 규합하기 위한 전략·전술의 일환으로 자유우파 4당 연대 카드를 제시하고 더는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는 실제적인 총력 투쟁에 즉각 착수할 것을 결의했다.
본 신문은 지난 12월 21일자 국제면에 <"성남은 부정선거의 거점"... 고든 창, 민경욱, 모스 탄, 전한길 시애틀포럼 총출동>이라는 제목으로 고든 창 변호사의 발언을 인용해 더불어민주당이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와 협력하여 사전투표 용지를 조작하는 알 고리즘을 개발했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중국의 어떠한 기업과도 협력하여 사전투표 용지를 조작 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