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독재 막는다”… 野 4당 對이재명 연대 투쟁 초석 다져
권력 만능주의에 함몰된 이재명 정권의 패악질이 날로 격화한다는 지적이 잇따르는 가운데 정통보수를 표방해 온 자유우파 4당이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과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를 위한 반(反) 이재명 연대 전선 확대에 나섰다. 이에 따라 애국 시민 공동의 과업으로 꼽는 이재명 타도에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유와혁신(대표 황교안)과 자유통일당(전광훈 상임고문)·자유민주당(고영주 변호사)·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의 대표 4인은 반 이재명정부와 반 더불어민주당 세력을 규합하기 위한 전략·전술의 일환으로 자유우파 4당 연대 카드를 제시하고 더는 선언적 구호에 그치지 않는 실제적인 총력 투쟁에 즉각 착수할 것을 결의했다.


26일 오후 6시20분경, 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2층짜리 음식점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독자 제공=연합뉴스]26일 오후 6시20분경, 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2층짜리 음식점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브리핑을 통해 당시 식당 손님과 종업원 등 3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건물은 1935년에 지어진 목조 건물로 붕괴 위험이 큰 만큼 불길을 완전히 잡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