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SCIF “A-WEB이 미국 부정선거에 개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주 인용하면서 공신력을 인정받아온 미국의 부정선거 추적 전문 소셜미디어(SNS) SCIF(@TheSCIF)가 11일(현지시간)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과 글로벌 선거 사기 카르텔’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The SCIF는 “도난당한 2020년 선거는 한정된 사건이 아니었다”며 “그것은 미국 선거를 훔치는 데 그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선거를 훔쳐 공산주의 지도자들을 삽입하려는 더 큰 계획의 일부인 글로벌 작전의 하나였다”고 밝혔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신세계그룹 제공]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보유한 단독주택을 255억원에 매각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6일 부영주택에 해당 주택을 매도하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쳤다.
이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 단독주택으로, 정 회장이 2018년 9월 모친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으로부터 약 161억원에 사들였다.
이 총괄회장은 앞서 2013년 4월 원 주인인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으로부터 해당 주택을 130억원에 매수해 보유하다 아들인 정 회장에게 5년 뒤 매각했다.
정 회장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에도 단독주택을 보유한 2주택자로 알려졌다.
이달 9일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가 종료됨에 따라 정 회장이 이후 한남동 주택 매각에 나섰다면 양도차익 약 94억원에 대해 가산된 양도세를 납부해야 한다.
신세계그룹 측은 "회장 개인의 거래여서 별도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부영주택은 새로 매입한 주택 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