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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어디서 많이 봤는데…” 트럼프 닮은 바위 화제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6-02 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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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맨 아래, 연합뉴스) 미국 대통령을 닮은 바위가 발견돼 화제다. [사진=임요희 기자]  방글라데시의 ‘소널드 트럼프’ 물소에 이어 한국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은 바위가 발견돼 화제다. 

 

해당 바위는 서울 북악산 기슭에 자리한 중소 규모의 바위로 트럼프 대통령의 왼쪽 옆얼굴을 연상시켜 등산객들 사이에 ‘트럼프 바위’로 불린다. 

 

트럼프 대통령의 시그니처인 돌출된 앞머리카락과 각진 얼굴이 트럼프 판박이라는 반응이다. 낮에도 비슷하지만 밤에 조명을 받은 얼굴이 더 트럼프 같다는 후문이다.

 

트럼프 바위는 훼손의 위험이 있어 주민들이 자세한 위치 공개는 꺼리고 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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