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사진=위에서부터 AP·연합뉴스·페이스북·AF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아 목숨을 구한 물소가 화제다. 최근 SNS에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물소는 금발 털과 분홍빛 피부를 가져 ‘소널드 트럼프’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수컷 물소다.
방글라데시 나라양간지 지역의 한 농장에서 자란 이 소는 700kg 넘는 성체로 이슬람 명절 ‘이드 알아드하’를 맞아 희생 제물로 도축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외모가 화제가 되며 구경꾼이 몰려 들자 방글라데시 내무부가 안전 문제를 이유로 도축을 중단시켰다. 도축을 피한 이 물소는 다카 국립동물원으로 옮겨져 보호 중이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