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고영주 변호사, 황대영 사무총장을 비롯한 자유민주당 당직자들과 이석복 전 육군참모총장,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 등 자유우파 인사가 스타벅스 마시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26일 오후 서울 마포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을 찾았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