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21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보훈단지 추모비 앞에서 열린 '한미 합동 메모리얼데이(한국의 현충일) 추모행사'에서 미군 장병들이 헌화, 경례하고 있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개최한 이번 행사에 제임스 헬러 주한미대사대리, 윌리엄 윌커슨 주한미군 지원부사령관 등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한미 장병들 및 한국 측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미국의 현충일은 매년 5월 마지막주 월요일이며, 올해는 5월25일(미국 현지시간)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