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 진실 규명’ 촉구 대회가 23일(토)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됐다.
주최 측인 서버까(써버까) 장재언 대표는 “미국에서 선거 관련 부정 의혹에 대한 사법적 조치와 진실 규명이 시작되는 만큼 대한민국 법조계와 정계 역시 과거에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들에 대해 침묵을 깨고 즉각적인 진실 규명에 착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행사를 마친 뒤 집회 참가자들은 서울역 광장을 출발해 명동역 1번 출구까지 행진을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자신들의 주장을 전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