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김현태 한미동맹단 단장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가운데 17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유튜브 갈무리]
김현태 한미동맹단 단장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가운데 17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전한길 대표는 “김현태 후보를 향한 관심 덕에 계양을이 전국적인 주목을 끌고 있다”며 “참군인 김현태가 유튜브를 개설했는데 5일 만에 구독자가 8만이 되었고 조회수는 수백만 건이 되었다”며 부모님들께도 이 소식을 알려달라고 전했다.
이어 “이미 김현태 후보님은 단순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를 넘어 인천 전체 1등이라는 뜻”이라고 치하했다.
김현태 후보는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는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이곳 개양을 후보로 등록했다”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되살린 역사의 주인공이 되도록 저와 함께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수많은 지지자와 함께 전한길 대표, 유동규 후원회장, 이영돈 PD, 이하상 변호사, 주옥순 대한민국엄마부대 대표,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최준용 배우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