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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추미애만 ‘연속 집계’ 충격... “국민주권 처참히 짓밟혀”
  • 허겸 기자
  • 등록 2026-06-03 2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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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정선거 세력 처단하자” 애국우파 분노 폭발
  • “1960년 3·15 부정선거는 지금에 비하면 조족지혈”
  • 박주현·전한길 “조작 선거 용납 안 돼” 행동 촉구


3일 6·3 지방선거의 단국대 체육관 개표소에서 촬영된 노트북 전산 개표 시스템 화면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에게 기표된 투표지가 연속으로 계수되고 있다. (위) 아래 영상은 추 후보와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 등에게 번갈아 기표된 투표지가 계수되는 다른 노트북 스크린. [자유와혁신 제보 영상 / 한미일보 제작 GIF]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연속으로 집계되는 전산 개표 시스템의 영상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 지선)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경기 용인병 단국대 체육관 개표소에서 이날 오후 비상적인 개표 집계 상황을 참관인이 영상 기록으로 남겼다. 


자유와혁신당에 따르면 개표 참관인은 이날 오후 6시20분쯤 민주당 추미애 후보에게만 기표가 된 투표지가 연속해서 전산 집계 노트북 화면에 잡히는 영상을 담아 제보했다. 


반면 오후 8시30분쯤 옆 테이블의 다른 노트북에서는 추 후보뿐 아니라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 등이 고르게 표를 얻는 모습이 노트북 화면에 나타났다. 


제보자는 “3분 넘게 추미애만 나왔지만 30초 정도밖에 찍지 못했다”고 알려왔다고 자유와혁신당은 <한미일보>에 전했다. 


이날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과 함께 전한길 뉴스에서 라이브 개표방송을 진행한 박주현 변호사(한국 측 공동 조사단장)는 “3·15 부정선거는 지금 일어난 부정선거에 비하면 정말 조족지혈”이라며 “수많은 가짜 투표지가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난 엄청난 사건이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로 용서해선 안 된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박 변호사는 “전국적으로 드러난 총체적 사기, 부정선거를 보고도 침묵하고 가만히 있어선 안 된다”며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더이상 부정선거 카르텔, 조작선거를 일삼는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유린하고 처참하게 밟아버리는 일이 더이상 없어야 한다”고 나라를 지키기 위한 의로운 행동에 뜻을 모아줄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어 전한길 대표도 “자유는 공짜가 아니고 행동하지 않는 자의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플라톤은 정치에 무관심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고 했다”고 국민 모두가 깨어 함께할 것을 호소했다. 


허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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