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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구국동지회 성명서] ②6·3지방선거 원천 무효를 선언하고, 전산 조작의 실체를 밝히라
  • 서버까 구국동지회
  • 등록 2026-06-04 09: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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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과천선관위 앞에 집결한 애국 보수 우파 시민들. [유튜브 캡처]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자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신성한 권리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발생한 사전투표 지문 인식 시스템의 치명적 결함과 초유의 투표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부실 관리가 아닌, 치밀하게 기획된 ‘전산 조작’과 ‘국민 참정권 방해’를 통한 강력한 부정선거 증거다. 

 

선관위는 전국 사전투표소 인프라를 동시에 가동하기 위해 본인확인기·발급기 신규 구매를 위해 연간 약 100억 원, 명부 단말기 및 통신망 임차·구축을 위해 선거당 100억 원의 국가 재정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다.

 

지문에 테이프를 붙이거나 사촌의 신분증을 도용해도 사전투표가 가능했다는 사실은 본인 확인 시스템의 전면적 마비를 보여준다. 중복 투표조차 잡아내지 못하는 선관위의 지문 인식기는 이중 투표와 투표자 부풀리기를 묵인하는 기만적 장치였음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특정 야당 유리 지역에서 투표용지 공급 부족과 배달 지연으로 수많은 유권자가 투표를 포기해야 했던 사태와 투표 장비 보관 시설물의 원인 모를 화재는 과거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이 정권을 찬탈하기 위해 감행했던 전형적인 부정선거 수법과 소름 끼치도록 일치한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투표용지가 없어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아수라장 속에서도, 정해진 시간에 출구조사를 발표하고 개표를 진행한 것은 막가파가 되어버린 부정선거 카르텔의 국민을 의식하지 않는 만행이다. 

 

최근 중국의 사이트에 대한민국의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중국 그래프는 출구조사와 거의 같았지만, 출구조사와 개표 결과는 많이 달랐다. 

 

이는 전산 조작이 선행된 증거다. 

 

전산은 실시간 현장의 표심과 투표지 부족이라는 현장의 혼란 변수조차 예측해서 최종 결과에 반영하지 못하고 세팅 값을 조작하는 대로 움직이는 기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에 서버까 구국동지회는 자유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국민 주권을 유린한 선관위의 범죄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선거 원천 무효와 함께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국가정보원과 검찰은 즉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를 압수수색하고 사법적 포렌식을 전면 실시하여 전산 조작의 실체를 명명백백하게 밝혀내라.

 

둘, 야당 우세 지역의 투표 방해 행위를 철저히 추적하고, 국민의 참정권을 강탈한 선거 관리 책임자 전원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셋, 선관위는 수백억을 투자한 사전투표 지문 인식기가 기능을 상실한 먹통 사유를 밝히고, 이 부실 장치가 이중 투표와 투표자 부풀리기 도구로 이용된 배경을 국민 앞에 실토하고 선관위 해체 수순을 밟으라.

 

투표의 공정성과 무결성으로 자유와 정의를 지키려는 국민의 의지와 감시의 눈을 가릴 순 없다. 꼬리가 길면 집힌다. 선관위와 정부가 만약 이번 사태의 진상을 은폐하고 책임을 회피한다면, 4·19보다 더 거대한 국민적 저항과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2026년 6월4일

서버까 구국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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