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 응급실로… 애국 우파 측 성명서 통해 “투쟁” 다짐
-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 윤석열 대통령 결심 재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호소하며 단식투쟁을 이어가던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가 4일 차가 되던 10일, 병...
- 2026-01-11
-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 단식투쟁 2일차… 도중 병원에 실려 가기도
-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문 앞에서 단식투쟁 2일차의 밤을 맞았다. 강추위 속에서 단식을 이어가던 박준영 대표는 낮 시간...
- 2026-01-08
- “계엄은 내란이 아닙니다”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 단식 돌입
- 윤석열 대통령의 재판이 있는 7일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서문 앞에서 단식에 돌입했다. 박 대표는 단식 첫날 “지귀연 판사...
- 2026-01-07
- “총 대신 ‘삼단봉’ 휴대 지시한 육군”… 논란 일자 지침 철회
- 강원도 양구군의 육군 모 사단에서 위병소 근무 시 총기 대신 ‘삼단봉’을 휴대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가 철회해 논란이 되고 있다. 육군의 모 사단은 오는 5일...
- 2026-01-03
- [단독] “골목까지 불법 도배”… 교차로 한 곳 민주당 현수막 최대 10개
- 경기 김포시 일대에서 지난해 12월26일부터 올해 1월2일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의 정치 현수막이 대량 게시된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행 옥외광고...
- 2026-01-02
- 지만원 박사 “이재명 3개월 못 버틴다, 예측”… 새해 일성 눈길
- 학자적 양심에 따라 5·18 당시 북한의 개입을 연구·발표했다가 좌익들에 의해 난데없이 ‘극우’의 표상으로까지 몰리며 갖은 고초를 겪어온 지만원 박사가 ...
- 2026-01-01
- 구독료 연 191만 원 北 노동신문, 31일부터 누구나 구독 가능
- 대한민국 국민은 2025년이 마무리되기 전인 오늘부터 국립도서관과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노동신문을 자유롭게 볼 수 있게 됐다. 통일부(장관 ...
- 2025-12-31
- [단독 인터뷰] “지금이 진짜 민주화운동이고 우리가 진짜 운동권”… 박태근 보스 대표
- 영하의 엄동설한에도 보스(B.O.S.S.)는 아스팔트에 있었다. ‘보스의 보스’ 박태근(38) 보스 대표를 젊음의 거리로 불리는 ‘홍익대입구’ 집회 현장에서 27일 ...
- 2025-12-31
- 부정선거 실체 파헤친 명품 다큐 ‘왜 더 카르텔’ 2월 극장 개봉
-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을 둘러싼 논란과 의혹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왜(歪): 더 카르텔’이 2026년 새해, 완성도 높은 업그레이드 영상의 극장판으로 관...
- 2025-12-30
- “충성!” 해임 처분 곽종근, 군인연금 100% 수호… 여인형·이진우·고현석은 파면
- 국방부는 ‘12·3비상계엄’에 관련된 주요 지휘관들에 대한 징계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거짓 진술 논란이 있는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만...
- 2025-12-30
- 그날을 기억하며… ‘서부자유항쟁 1주년 기념행사’ 개최
- ‘서부자유항쟁 1주년 기념행사’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2026년 1월19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개최된다. 서부자유항쟁은 지난...
- 2025-12-30
- “중공 초한전의 끔찍한 전모, 국내 최고 전문가에게 듣는다” 27일 대전서
- 중국 문제 전문가 김상순 박사의 토크콘서트가 27일 대전서 개최된다. 중국공산당이 군사·외교·경제·문화 전반에 걸쳐 전개하고 있는 ‘초한전(超限戰)’ ...
- 2025-12-26
- “쿠팡을 응원하며”… 민노총의 압박에 대한 대한민국 엄마들의 공식 입장
- 최근 쿠팡을 둘러싸고 공정위의 영업정지 검토, 집단소송 위협, 정치적 압박 등 다양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행정부가 항의를 해오는 등 상황이 극을 ...
- 2025-12-25
- 美·英서 사용 제한된 中 하이크비전 CCTV, 한국 지하철엔 ‘무방비’
- 정보 유출 및 안보 위협 논란으로 미국과 영국 등 주요 서방국가에서 정부기관 사용이 제한된 중국 국영기업 하이크비전(Hikvision)의 CCTV가 한국 지하철 승강장...
- 2025-12-24
- “공적 권한 제대로 행사됐나”… 서민위, 홍장원·곽종근·문형배 등 고위 공직자 전방위 고발
-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사무총장 김순환)가 대통령을 포함한 여권 인사와 전직 고위 공직자들을 상대로 직권남용과 위증, 내란선동 등의 혐의를 제기하...
- 2025-12-22
- [인터뷰] “흥겨움과 뜨거움이 함께하는 엄마부대입니다”… 애국 집회 운동의 상징 주옥순 대표
- 대한민국엄마부대 집회는 늘 흥겨움과 뜨거움이 함께한다. 23년간 한결같이 아스팔트 집회를 이끌며 애국 보수 진영의 입장을 대변해 온 주옥순 대한민국엄...
- 2025-12-22
- “얼굴이 신분증 된다”… 23일부터 스마트폰 개통 시 안면인식 시행
- 정부가 2025년 12월23일을 기점으로 휴대전화 비대면·온라인 개통 과정에 안면인식 절차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시행까지 불과...
- 2025-12-20
- 20일 오후 3시 ‘서버까 집회’… 서울역광장·숭례문·한국은행·을지로입구·퇴계로2가·명동역 8번출구
- 오늘 20일 오후 3시 써버까 집회가 서울역광장을 출발해 숭례문·한국은행·을지로입구·퇴계로2가·명동역 8번출구까지 행진한다. 오늘 집회는 한미일보의 “...
- 2025-12-20
- 중앙선관위의 ‘철벽 방어’ 보안 강화인가 진실 차단인가… 민경욱 “서버는 반드시 공개될 것”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스스로를 ‘국가중요시설 가급’으로 지정하며 선거 서버와 청사를 철저히 방어하겠다고 나섰다. 국방부에 신청한 중앙선관위의 ‘국...
- 2025-12-19
- “공군만 선호해서…” 내후년부턴 해군·해병대도 ‘뺑뺑이’로 뽑는다
- 내년부터 공군을 선발하는 방식이 바뀐다. 병무청은 자격·면허점수 등을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선발하던 공군 일반병을 내년부터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
-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