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민호 난중일기] 대통령 복권 없는 야당 승리가 무슨 의미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스틸 박이 미국의 주한대사 청문회에서 한 말이라 한다. 지금은 어렵고 고단해도 끝까지 버티면 언젠가 보람과 기쁨이 온다는 것이다. ...
- 2026-05-26
- [응천스님 호국칼럼] ‘스타벅스 탱크 논란’에 투영된 좌파의 프레임 조작과 이중왜곡
- 최근 스타벅스코리아가 기획한 ‘탱크데이’ 마케팅의 전략적 실수가 부른 후폭풍이 가히 설상가상이며 점입가경이다. 대통령이 직접 국무회의에서 이 사안...
- 2026-05-26
- [박주현 작가칼럼] 재난사고를 호재라 부르는 이들
- 정원오 캠프 단톡방에서 흘러나온 텍스트 하나가 잠시 나를 멈춰 세웠다. “호재입니다! 기왕이면 피해가 더 커야 좋을 텐데요.” 무너진 잔해 속에서 사람이 ...
- 2026-05-26
- [박필규의 천사와 악마] ①전체주의 악마: 홍위병의 죽창과 ‘어쩌라고’ 방패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진상조사 결과 고의성이 없었음이 밝혀졌음에도 광풍은 쉽게 가라앉지 ...
- 2026-05-26
- [신동춘칼럼] 나토의 균열과 미국의 대응: 공짜 안보는 끝났다
- 최근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방어나 기지 사용 요청을 독일, 스페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나토(NATO) 핵심 동맹국들이 거부했다....
- 2026-05-26
- [조양건 칼럼] 선관위는 방송 3사의 출구조사를 중단시켜라
- 여론조작 조사와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여러 번 언급했기에, 이번에는 출구조사의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출구조사는 ‘당일투표’에 한해서만 투표...
- 2026-05-26
- [松山 시사읽기] 호치민과 여운형, 그리고 상하이 혁명 네트워크
- 호치민(Hồ Chí Minh). 본명 응우옌신꿍(Nguyễn Sinh Cung). 1890년 5월19일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응에안에서 태어나 1969년 9월2일 하노이에서 사망했다. 오늘날 그는 ...
- 2026-05-25
- [김태산 칼럼] 한국 사람들은 오히려 자신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 이번에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한국에 와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내 고향 축구단이 이겼으면 좋겠다”는 발언...
- 2026-05-25
- [松山 시사읽기] 좌파 민족주의가 북한을 대한민국의 주적이라고 대답하지 못하는 심리적 이유
- 대한민국의 좌파 민족주의자들이 북한을 대한민국의 “주적”이라고 명확하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이를 정치적 계산이나 표 계산...
- 2026-05-24
- [황두형 칼럼] ‘반칙’과 ‘특권’의 상징 노무현
-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기념식에 참석해서 “기득권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반칙과 특권을 걷어내는 개혁을 강고하...
- 2026-05-24
- [박주현 작가칼럼] 다양성을 강제 급식하는 교실… 십자군 포화 맞선 조전혁의 고군분투
- 프랑스의 고급 요리 '푸아그라'를 만드는 과정은 잔인하다. 거위의 목에 튜브를 꽂고 강제로 사료를 들이붓는다. 거위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오직 주인이 원하...
- 2026-05-24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대북제재 명령 어긴 자가 네타냐후 체포하란다
- 리플리증후군(Ripley Syndrome)이란 심리학 용어가 있다. 자기가 지어낸 거짓말을 스스로 ‘참’이라 믿어버리는 병적인 정신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이재명이 딱 ...
- 2026-05-23
- [응천스님 호국칼럼] 성층권의 삶 지상의 삶
- 사바세계(娑婆世界)는 본래 ‘참고 견뎌야 하는 땅’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그 인내의 무게와 풍경은 사람마다 판이하게 다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 2026-05-23
- [박필규 안보칼럼] ‘국가뇌사’로 치닫는 국가 시스템 파괴
- 국가 시스템은 외부의 침략과 내부의 혼란으로부터 공동체와 국민을 지키는 거대한 면역망이자, 정교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기계 장치와 같다. 체제를 뒤흔들...
- 2026-05-23
- [박주현 작가칼럼] “고개 숙이는 순간 물어뜯긴다”
- 상식을 가진 정상인들의 가장 치명적인 착각은, 진정성 있는 사과가 갈등을 봉합할 것이라는 순진한 믿음이다. 스타벅스 ‘탱크 텀블러’ 사태에서 신세계 ...
- 2026-05-22
- [김태산 칼럼] 미·중 정상회담은 미국의 일방적인 승리다
- 세상의 관심을 모았던 미·중 정상회담의 결과를 놓고 말들이 많다. 친중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 성과도 못 거두고 시진핑에게 패한 작품으로 몰아간...
- 2026-05-22
- [조영진 소방칼럼] ‘건축 건강검진’으로 미리 예보하는 AI 소방 혁명
- 우리는 몸에 이상을 느끼기 전, 치명적인 질병을 막기 위해 주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건강검진을 받는다. 암이 전이되기 전 용종을 발견해 떼어내는 것처럼, ...
- 2026-05-22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정용진을 살립시다
- 스타벅스를 살립시다. 정용진은 정치적 희생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정용진은 반공전선을 지지하는 강력한 우파기업인입니다. 그리고 광고 ''탱크데이'는 이...
- 2026-05-22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⑫정의의 자동 호출
- 문학은 사람을 가르칠 때 교과서처럼 가르치지 않는다. “이게 옳다” “저건 나쁘다” 하고 바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이야기를 보여 준다. 사람을 등장시...
- 2026-05-21
- [신백훈의 격문] 5·18 진실의 ‘외통수’가 던져졌다! 국민이시여 나라 구할 기회입니다
- 1. 정치·법조계 장악한 극악무도한 권력의 기만, 대한민국은 중증 암 환자다! 주권자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
-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