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필규 칼럼] 해병대 독립과 전작권 환수, 정치 포퓰리즘이 부른 안보 공백
- 국방부는 최근 해병대 지휘체계를 개편해 이른바 ‘준4군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핵심은 해병대 1·2사단의 작전통제 구조를 재편하고, 해병대...
- 2026-01-02
- [박혜수 한미칼럼] 민노총은 과연 사회적 약자의 집단인가
- 10여 년 전, 미국에서 ‘죽지 않는 남자’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노동운동가이자 싱어송라이터였던 조 힐의 삶을 총체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이다. 스웨덴 출...
- 2026-01-02
- [하봉규 칼럼] 스파이 위성 관리하는 미국 NRO
- 1999년 제1연평해전 당시, 북한 공군의 전투기들이 엔진을 점화한 채 활주로에서 발진을 대기하는 모습이 미국의 스파이 위성에 의해 감시돼 화제가 되었던 적...
- 2026-01-01
- 소련과 북한에 줄 대고선 ‘민족’ 독점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②]
- 해방 직후 한국 좌파가 범한 두 번째 결정적 오류는, 정치적 생존과 권력 획득의 기반을 외부 권력에 두면서도 동시에 ‘민족’을 독점적으로 말한 태도였다. ...
- 2026-01-01
- [박필규 칼럼] 부정선거 규명은 생명 주권 회복하는 일
- 부정선거 논란은 법과 제도로도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로 굳어져 가고 있다. 무도한 부정선거 카르텔 형성으로 부정선거를 규명하고 처벌할 경로가 사실...
- 2025-12-31
- [민병곤 칼럼] 배신을 넘어선 보신의 정치학
- 최근 정치인 이혜훈의 행보를 두고 ‘배신’이라는 규정이 난무하고 있다. 그러나 감정적 낙인에 앞서, 과연 이 선택에 ‘배신’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게 맞...
- 2025-12-31
- [신동춘 칼럼] 애국 우파 영화 살리는 5가지 방법
- 대한민국은 1980년대 이후 소위 민주화 시기에 과거의 금기들이 깨지며 민주화 또는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정치적 편향성, 폭력성, 역사관의 변화 등 다양한 ...
- 2025-12-31
- [민병곤 칼럼] 반민주 세력의 목적은 국민의 정치적 무관심 유도
- 정치라는 단어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된다. 누군가는 백성을 위한 고귀한 행위로, 또 누군가는 권모술수와 자리다툼의 상징으로 본다. 하나의 단어지만 받아...
- 2025-12-30
- 문제는 좌파의 상식이 대한민국의 상식이라는 것이다 [특별기고: 松山]
- 좌파 문화와 사회 위에 우파 정권이 서는 것은 바위 위에 소나무를 올려놓고 뿌리 내려 잘 자라기를 비는 것과 같다. 결코 과장된 비유가 아니다. 정치 권력은...
- 2025-12-30
- [심규진 칼럼] KDI·서초갑·대구·서울대… ‘엘리트 보수 필수 이력서’
- 한국 보수 정치에는 하나의 익숙한 엘리트 회전문이 있다. 그 회전문의 핵심 키워드는 늘 같다. KDI(한국개발연구원), 서울대 경제학과, 해외 유학, 서초갑, 그...
- 2025-12-29
- [김태산 칼럼] 쓰레기 모아 정권 찾을 수 있을까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기다렸다는 듯이 장관 자리를 차버리고 대선에 나왔던 김문수가 “한동훈은 우리당의 보배, 우리는 하나다”며 한동훈과 러브샷까지...
- 2025-12-29
- [박필규 칼럼] 고환율에 의한 안보 위기를 경계한다
- 한국 경제는 지금 ‘고환율의 덫’에 걸려 있다. 환율은 숫자가 아니라 국가 신뢰와 생존의 가격표다. 환율은 국가 신뢰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지표다. 외교...
- 2025-12-29
- [심규진 칼럼] 이혜훈 카드와 이재명의 정치, 그리고 보수의 자화상
- 한국 정치의 속도와 변동성은 늘 예측을 비웃는다. 이혜훈 장관 카드가 던져진 이후 일부에서는 “이재명이 큰 정치적 이득을 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
- 2025-12-29
- 북한을 진보로 착각하다… 파탄의 출발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①]
- 1945년 8월, 해방은 축복이었지만 동시에 공백이었다. 국가가 사라진 자리에 질서가 들어서기까지의 시간은 언제나 위험하다. 이 공백기에 한국의 좌파, 특히 ...
- 2025-12-28
- [특별기고] 지금은 장동혁 중심으로 결집할 때
- “지금 이재명 정권에 의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법치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이 경고문은 지난 5일 국제민주연맹(IDU)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안이다. ...
- 2025-12-28
- [김병준 칼럼] 이재명의 헛발질 역이용하자
- 12월6일, VON(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연대) 주최로 ‘6·3 대선에서의 부정선거(원제: 국가전산망 망분리 원칙이 무너진 선거관리)’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 세...
- 2025-12-27
- [민병곤 칼럼] 침묵이 만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문열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엄석대는 국민학교의 ‘영웅’이었다. 늘 1등을 놓치지 않았고 싸움도 잘했으며, 덩치까지 컸다. 그는 성적과...
- 2025-12-27
- [하봉규 칼럼] 전설의 ‘워커 라인’ 낙동강 전선의 주인공 워커 장군
- 지난 23일은 월턴 해리스 워커(Walton Harris Walker, 1889~1950) 장군의 기일이었다. 그는 6·25전쟁 초기 미 제8군 사령관으로 대한민국을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구해낸 ...
- 2025-12-26
- [김병준 칼럼] 김문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 한국의 대표적 노동운동가, 청렴한 공직자, 사심 없는 정치 행보, 우파 내 개혁주의자…. 이런 수식어가 김문수를 이제껏 대표하지 않았나 싶다. 그의 좌파 운...
- 2025-12-26
- [심규진 칼럼] 필리버스터의 정치적 의미: 대의를 위해 고난을 자처하다
- 태종은 극도로 의심이 많은 사람이었다.그래서 측근들을 거의 절멸하다시피 정리했다. 세종 역시 태종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개인적·정치적 희생을 감수해야 ...
-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