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옥희 생전 모습. [소속사 제공]
2년 전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오던 가수 옥희(73)가 별세했다.
옥희는 지난 1월 방송에서 신장암 전이 사실을 고백하면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병세가 악화돼 남편인 권투선수 출신 홍수환이 곁을 지키고 있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이며 발인은 24일이다.
임요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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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