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 “강한 바람 불수록 태극기는 더 단단히 펄럭인다”
MZ세대 중심으로 국민 계몽에 앞장서 온 ‘자유대학’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덧씌워진 내란 혐의에 관한 사법부의 모순적인 1심 판결에 일침을 가했다. 자유대학은 19일 자정쯤 소셜미디어(SNS)에 ‘오늘의 선고를 역사는 반드시 다시 물을 것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입장문에서 “재판부는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권한이라 했으나 국회에 군을 보낸 행위는 국헌문란이라 판단했다”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죄명으로 윤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현실을 개탄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이 열린 국회 본회의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9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내놓은 답변은 한두 번의 설전으로 치부하기 어렵다.
문제는 말의 세기가 아니라 국무총리가 져야 할 ‘설명 책임’을 반복적으로 회피했다는 점, 그리고 그 빈자리를 질문자의 의도 규정과 도덕적 단죄로 채웠다는 데 있다.
이는 국회를 상대로 한 방어가 아니라, 국회를 향한 경시로 읽힌다.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는 제도의 적용에 대한 질문이었다.
비상계엄 상황에서 명령을 수행한 하위 군인들까지 일괄적으로 징계 대상이 되는 구조가 타당한가, 책임의 분리와 법적 기준은 무엇인가를 묻는 것이었다.
국무총리라면 법·제도의 기준, 정부의 판단 근거를 설명해야 할 사안이다.
그러나 김 총리는 답하지 않았다.
대신 “정신 나간 경우”라는 표현으로 질문을 일축했고, “계엄과 내란이 잘못됐다고 말한 적이 있느냐”는 반문으로 질문할 자격부터 심문했다. 설명은 없고 판단만 남았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과의 공방에서도 같은 패턴이 반복됐다.
정부의 대북 대응과 안보 인식에 대한 우려 제기에 대해 김 총리는 정책의 논리와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국군과 정부에 대한 모독”이라는 프레임으로 맞섰다. 정책 설명의 자리에서 질문의 의도를 재단하는 태도였다.
이는 우발적 실수가 아니라 일관된 대응 방식으로 보인다.
국무총리는 토론자가 아니다. 행정부를 대표해 국회에 사실·기준·절차로 답해야 하는 책임자다.
여기서 요구되는 것은 ‘책임을 해명하는 말솜씨’가 아니라, 권한을 가진 자의 설명 책임이다. 질문이 날카로울수록 설명은 더 차분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질문을 ‘도발’로 규정하고 답변을 ‘단죄’로 대체하는 순간, 국회 질의응답은 공론의 장이 아니라 권위의 방패로 전락한다.
이 방식이 굳어지면 세 가지가 무너진다.
첫째, 국회의 견제 기능이다. 질문은 사라지고 충성도 검증만 남는다.
둘째, 행정부의 설명 책임이다. 기준과 절차 대신 감정적 언사가 앞서며 책임은 흐려진다.
셋째, 비판의 자유다. “그 질문을 하면 공격받는다”는 신호는 토론을 위축시킨다.
국무총리는 야당과 싸우는 자리가 아니라, 야당의 질문 앞에서 정부를 설명하는 자리에 있다. 정책이 옳다면 근거로 말하면 된다.
제도가 정당하다면 기준을 제시하면 된다. 질문자를 깔보고 질문의 동기를 심문하는 태도는 국무총리의 품격이 아니다.
결론은 분명하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아직도 야당 국회의원의 언어와 태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국회는 박수받는 무대가 아니라 검증받는 자리다.
지금 김민석에게 필요한 것은 날이 선 언사가 아니라, 설명 책임을 회복하는 국무총리의 언어다. 국민 누구도 총리에게 국민을 모독할 권한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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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권은 미국과 결별하겠다는 것이다.
이재명 정권은 미국과 모든 외교와 동맹관계를 끊고 중국과 새로운 동맹관계로 새 출발을 하겠다는 것이며 국가의 모든 산업과 경제 인프라를 해체해서 1950년대 수준으로 돌아가겠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길거리에서 아무리 외쳐봐야 소 귀에 경 읽기다
국민들이 몰려가서 물리적인 수단으로 직접 끌어내서 처단하기 전에는 이재명의 국가파괴행위를 막는 방법은 없다.
이재명과 그 추종자들은 그야말로 멀쩡한 제정신을 가지고 완전히 처음부터 고의적으로 그리고 계획적으로 지금의 행위를 하고들 있는 것이다.
이재명을 죽어라고 지원해서 대통령을 만든 전라도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는 데 대해 한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어떻게든 한국의 모든 경제 인프라를 무너뜨리고 해체해서 한국을 경제적으로 회복 불능의 파산상태에 빠뜨려 1950년대의 세계 최 후진국 상태로 돌아가게 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 말썽을 부려가지고 미국 등 서방국가의 미움을 사게 해서 외교적인 고립을 초래함으로서 국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만든 후 국가의 항만 등 부동산과 공장 등을 담보로 해서 중국의 금융지원에나 의존하게 해서 한국이 영원히 중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것은 이재명 같은 돌대가리의 머리에서 나온 계획이 아니라 박근혜의 탄핵을 계획하고 주도했던 한국의 최고 엘리뜨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황교안, 한동훈, 전광훈 등 위장보수 들이나 문재인, 이재명등 빨갱이들이나 모두 이들 엘리뜨들이 혼자 두는 장기판의 일개 장기 말일 뿐이다.
이들 최고 엘리뜨들은 대부분 전라도와 지연, 혼맥, 학연, 기타 여러가지 직, 간접적인 경로로 연고가 있는 사람들이고 많은 사람들이 서울대등 최고 명문대나 고시패스등 국내 최고학벌에 미국의 아이비리그 같은 해외 명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며 또한 서울대같은 명문대의 총 학장이나 권위있는 교수직에 앉아 있거나 과거에 역임을 했던자들로서 연령대가 80을 넘을 정도로 그 역사의 유구성을 자랑한다. 이들은 미국 뉴욕, 엘에이등 해외 한인사회에서도 오래 전부터 한인회나 평통등에서 활약들을 하고 있다.
정신을 차려야 하는 쪽은 광우병 사태로부터 박근혜 탄핵에 이르기까지 빨갱이들의 선동에 놀아나 병신춤을 추어온 국민들 자신이었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 간 깨인 척, 멋있는 척, 잘난척, 머리 좋은 척 하면서 날 뛰다가 나라를 말아먹은 한국 국민들 자신이 오늘의 이재명 정권의 출현을 도운 것이다. 이젠 모든게 다 늦은 상태다.
멍청도 교육청에는 민원인한테 욕하는 놈도 있은데 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