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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칼럼] 대한민국의 선거는 자유민주주의를 죽이는 독초다
  • 김태산 고문
  • 등록 2026-03-05 16: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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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틀막법’ 만든 것 자체가 부정선거 있다는 증거

 

미국의 트럼프 정부를 중심으로 지금 세계는 부정선거와의 전쟁 중이다. 한국에서도 부정선거 해명을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가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국민의 알권리를 유린하는 언론과 좌파 정부의 횡포 때문에 모든 진실이 가려지고 있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직도 국민 중에는 부정선거에 대하여 반신반의하거나 또 부정선거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말로만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의 꽃” 외쳐

 

북한에서 살던 내가 한국에 와 보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의 꽃이다”라는 참 좋은 말이 있었다. 그런데 한국인 중에는 말은 아주 그럴듯하게 잘하는데 실천은 다른 사람들이 해주기를 바라는 즉 공짜만 바라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좋은 자유민주주의의 꽃을 자신의 노력으로 가꾸고 지킬 줄은 모르고 말만 하기 때문에 부정선거를 바로잡지 못하고 있다. 

 

부정선거로 정권을 도둑맞고 나라가 위험해지는데 그런 선거를 무슨 놈의 자유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말하는가. 또 그따위 선거 100번을 해 봐야 무슨 필요가 있는가?

 

한마디로 지금의 한국 선거는 더는 자유민주주의의 꽃이 아니다. 오히려 자유민주주의를 죽이는 독초다. 한국 선거는 북·중을 등에 업은 자들의 정권 찬탈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뜻이다. 

 

부정선거 말하면 10년 감옥행? 정상인가

 

정신이 온전한 국민이라면 어떻게 신통히 범법자들과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반미·반일을 주장하는 친북·친중 분자들과, 1·2차 탄핵에 찬성한 정치 쓰레기들만 골라서 표를 줄 수가 있겠는가? 누가 대답을 좀 해보라. 한국의 국회는 세계적으로 범법자와 배신자 비율이 제일 많은 곳이다.

 

대한민국의 4428만 여 명의 유권자 대다수가 범법자들과 친북·친중 분자들을 좋아하는 멍청이들일 수는 없다. 

 

대한민국이 아무리 북·중의 사상적 침투에 뚫렸다고 해도 국민 모두가 그렇게까지 범법자와 배신자들만 지지할 만큼은 썩지는 않았다. 아직도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들이 반역자들보다 훨씬 더 많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반역자들보다 애국자들이 더 많기 때문에 좌파들은 부정선거를 하지 않으면 선거에[서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 이것이 좌파들이 부정선거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다.

 

이런 글을 쓰면 또 나를 경찰에 고발할 자들이 있을 것이다. 부정선거를 말하면 10년 감옥에 보내는 법을 만든 지구상에서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런데도 내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더불어민주당이나 좌파들이 수많은 부정선거 의혹들을 해명해줄 대신에 힘없는 국민을 고소·고발로 주둥이를 꿰매려 하기 때문이다.

 

거대 여당이 국민의 부정선거 의혹을 해명하는 대신에 고소·고발로 압력을 가하는 것이 바로 부정선거가 있다는 증거다. 없으면 정정당당히 밝히면 된다. 지금 한국에서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주장하는 집단은 국민을 개돼지보다도 못한 하등 동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부정선거를 바로잡을 생각은 안 하고 지금도 6·3지방선거 이기자고만 떠드는 국민의힘도 똑같은 부정선거의 공범들이다.

 

한국 국민이라면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자신에게 차려진 투표권 한 장은 도둑 맞히지 말라. 집에 앉아서 떠들지만 말고 시대의 거센 흐름에 동참하여 부정선거를 밝히라.





◆ 김태산 고문

 

한미일보 고문, 전 체코 주재 북한 무역회사 대표. 한국에서는 북한사회연구원 부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남북관계와 북한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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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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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3-06 04:37:14

    "노블레스 오블리주" 민주주의가 까먹은 훌륭한 말이다. 과거 국가의 주인이 왕이었던 시대에는 이 말을 전제로 시민들이 권력을 비판했겠지만 지금 국가의 주인이 국민 즉 시민이 되었다는 민주주의 시대에서 그 주인 스스로 이 말을 무시한채 더럽고  천박하게 권력을 ㅡ국인에게 봉사하라고 주어진 권력 ㅡ 자신 또는 같은 이익집단의 도구로 써 처먹고 있다. 비하적 표현으로 하면 쌍놈의 시대인 것이다. 시민 스스로 "노블레스"가 된 민주주의를 더이상 쓰레기통에 처박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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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3-05 20:02:47

    전한길 선생이 목숨걸고 부정선거 무제한 토론 생방유튜브를 통해 시청자 6백만 그나마 돌파했고 일파만파 번지고 있습니다. 지식인들이 총대 매어야 합니다. 전한길 선생은 서민임에도 미친놈 소리 들으면서 전재산 걸고 외칩니다. 부정선거 진원지는 이 나라 권력집단입니다. 지난 총선/대선 부정선거 밝혀야만, 국회해산은 물론이오 윤복귀해야만 사전투표/전자개표 폐지 및 수개표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공산독재집단들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트럼프에 의해 한국/중공의 부정선거 개입증거도 조만간 받아내야 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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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yc712026-03-05 19:39:24

    그자리서 수개표 사전선거 쓰레기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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