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⑧체제 변혁으로 국가를 파괴하는 ‘개헌 카르텔’
- 대한민국 헌법은 1948년 건국 이후 국난의 파고를 넘으며 지켜온 민주주의의 보루이자 자유와 번영의 기틀이다. 그러나 2026년 4월3일, 여야 6개 정당(더불어민주...
- 2026-04-27
- [민병곤 칼럼] 철학은 죽고 기회주의만 남은 보수 제1당의 민낯
- 거대한 빙하를 향해 돌진하는 타이타닉호의 갑판 위, 배가 기우는 긴박한 순간에도 1등석 객실의 벽지 색깔을 두고 격렬하게 토론하는 이들이 있다면 우리는 ...
- 2026-04-27
- [김영 한미칼럼] 국민의힘은 누구를 자기 지지층으로 남길 것인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사퇴론이 거세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는 비판이다. 방미 논란, 면담 설명 논란, 당의 해명 혼...
- 2026-04-27
- [조양건 칼럼] 좌파들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다
- 좌파들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다. 좌파들의 이런 행태는 흡사 깡패들과 비슷하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강한 대통령이다. 리더는 강해야 한다. 리더...
- 2026-04-26
- [특별기고: 松山] ‘문학의 세계와 사상’ ⑪분노의 저장
- 사람은 보통 “나는 그 일을 기억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 일이 아니라 그때 느꼈던 느낌을 더 오래 기억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혼난 일을 ...
- 2026-04-26
- [이신우 칼럼] 언론 정정보도 요구와 이재명의 ‘노림수’
- 세상에서 자본가로 성공하려면 소비 대중을 행복하게 만들 줄 알아야 한다. 반면 사회주의자로 성공하려면 사람들을 협박하는 데 능숙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
- 2026-04-26
- [신동춘 칼럼]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룩한 기적의 30년
- 대한민국의 경제적 성취에 대한 노벨상 수상자의 평가 2024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아세모글루, 제임스 로빈슨, 사이먼 존슨 교수는 ‘국가는 왜 실패하는...
- 2026-04-26
- [김태산 칼럼] 보수우파는 “넘치게 똑똑한 사람들” 때문에 망한다
- 지금 대한민국은 개헌을 앞둔 풍전등화의 신세다. 이런 때에는 애국자들이 모두 일심동체가 되어야 함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보수우파들 속...
- 2026-04-26
- [임명신 국제이슈] 트럼프 ‘더 이상 협상쇼는 없다’… 이란엔 ‘항복 권고’, 중국엔 ‘뒷문 폐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 2차 이슬라마바드 협상팀 출국을 막았다. “우리에겐 모든 카드가 있고 그들에겐 아무 카드도 없다”며 ‘할 말 있으면 전...
- 2026-04-26
- [松山 시사읽기] “많은 사람이 원해도 헌법을 넘을 수는 없다”
- “많은 사람이 원하면 다 된다”가 아니라, “많은 사람이 원해도 헌법을 넘을 수는 없다.” 미국은 학생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친다. 미국 학교 교과서...
- 2026-04-25
- [황두형 칼럼] 종북좌파 숙주 김영삼의 5·18 성역화 작업
-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헌법 전문에 5·18정신을 명시하는 헌법 개정안 공고를 의결한다. 민주당 주도로 발의한 헌법 개정안에 대한 투표는 다가...
- 2026-04-24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⑦보훈 시스템의 오염, ‘가짜 유공자’ 카르텔
-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계속성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기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보훈에 대한 신뢰다. 국난의 위기에서 자신을 ...
- 2026-04-24
- [김재수 칼럼] 투·개표 제도 개선에 관한 네 가지 요구사항
- 절반 이상의 국민이 현재의 투·개표 시스템의 투명성에 의심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대로 지방선거를 치르는 것에 심한 우려를 표한다. 사전투표 폐지 같...
- 2026-04-24
- [조양건 칼럼] 정치 그만두는 한이 있어도 부정선거는 부정선거라고 말해야
- 콩은 콩이라고 말하고, 팥은 팥이라고 말하고, 부정선거는 부정선거라고 말해야 한다. 그렇게 말하지 않는 집단이나 개인은 ‘엔추파도스’다. 도널드 트럼프...
- 2026-04-23
- [박필규 안보칼럼] 무너진 안보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 거대한 전략의 체스판 위에서 벌어지는 미국의 이란 고사 작전과 우리의 안보 고사 행위가 비교되고 있다. 미국은 ‘국익 우선’이 국가를 지탱하고 움직이...
- 2026-04-23
- [김영 한미칼럼] 개헌과 남북정상회담
- 개헌 논의와 남북정상회담은 한국 정치에서 묘한 상관관계를 보여 왔다. 정상회담이 먼저 열리고 그 결과로 개헌 논의가 뒤따른 것이 아니라, 개헌 논의가 먼...
- 2026-04-23
- [박주현 작가칼럼] 박상용 검사가 ‘조작의 덫’을 탈출하는 법
- 요 근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이야기를 굳이 길게 쓰지 않았다. 온 마음을 다해 그 고독한 사투를 응원하고 있지만, 그가 권력의 압박에 대처하는 방식과 내놓...
- 2026-04-23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욕(辱)
- 전한길 선생을 대통령 명예훼손죄랍시고 잡아가는 꼴을 보고 가만히 있었던 것은, 할 말이 없거나 성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였다. 필자는 농사꾼...
- 2026-04-22
- [민병곤 칼럼] 넘치는 부정선거의 증거… “죽어가는 광산 속 카나리아를 기억하라”
- 19세기 영국, 어둡고 축축한 막장으로 들어가는 광부들의 손에는 노란 카나리아가 들려 있었다. 인간보다 호흡기가 민감한 카나리아가 노래를 멈추고 횃대에...
- 2026-04-22
- [임명신 국제이슈] 神政의 끝은 곧 人治의 파산
- 이란에서 지금 벌어지는 것은 단순히 한 정권의 붕괴가 아니라 체제전쟁이다. ‘신정(神政)’이란 결국 ‘인치(人治)’였으며, 실제 작동 방식은 늘 같았다. ...
-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