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NOW에 따르면, 빌 풀테 국가정보국장 대행은 '딥 스테이트'와 관련된 정보 관계자들을 추가로 해고했다.
지난주 빌 풀테는 딥 스테이트 정보기관의 고위 관리 50명 이상을 해고했다.
한 소식통은 지난 월요일 CNN에 "딥 스테이트의 해고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지난 화요일, CBS뉴스는 풀테가 정치 정보 담당 직원 6명을 해고하고 45명을 소속 기관으로 복귀시켰다고 보도했다.
CNN은 풀테가 툴시 가바드가 임명한 정치적 임명직 공무원 6명을 해고했다고 보도했다.
풀테는 지난 화요일 저녁에 "오늘 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 아래 우리나라를 지키는 놀라운 일을 하고 있는 국가대테러센터 팀과 시간을 보냈다"면서 "그 방은 진정한 전문가들과 미국 애국자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MS NOW는 풀테가 2일(목) 수십 명의 정보기관 관계자들이 해고 통보를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MS NOW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해임한 인사들은 "딥 스테이트 소속으로 추정되는" 관리들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보 지도부가 해고된 직원들이 입수 가능한 정보에 대한 완전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