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선거관리위원장 이영훈 판사
귀하에게 경고합니다. 귀하를 CIA와 모사드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수신: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이영훈 위원장님
발신: 카메라출동 이상로 기자
귀하의 건승을 빌며 7월27일에 실시되는 통영시장 재검표와 관련하여 세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부정한 투표지를 유효표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부정투표지의 대표적인 예가 한 번도 접힌 흔적이 없는 소위 벽돌투표지입니다.
이번 6·3지선의 거의 모든 개표소에서 다량의 벽돌투표지가 발견됐습니다. 7월27일 실시되는 통영시장 재검표장에서도 역시 벽돌투표지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형상기억 종이’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투표장의 프린터에서 프린트된 정상적인 투표지가 아니라, 인쇄소에서 인쇄하여 몰래 개표장에 반입된 부정투표지입니다. 이런 벽돌투표지들은 모두 무효 처리되어야 합니다.
둘째, 귀하는 7월27일 재검표장에서의 “촬영을 허가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귀하는 재검표장에서 촬영을 금지할 권한이 없습니다. 투표가 종료되면 전국의 모든 개표소에서는 참관인들이 개표의 전 과정을 촬영합니다.
즉 촬영은 국민주권을 지키기 위한 국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재검표장에서의 촬영은 더욱 더 권장돼야 할 사항입니다. 그런데도 귀하는 촬영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민참정권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며 직권남용입니다.
귀하가 7월27일 통영시장 재검표장에서 촬영을 막는 이유는 부정선거 세력과 결탁하여 부정한 투표지를 유효표로 처리하기 위한 얄팍한 술수가 아닐런지요. 그렇다면 귀하가 부정선거의 주범이거나 공범이라는 말과 동의어입니다.
셋째, 만약 귀하가 7월27일 통영시장 재검표장에서 촬영을 금지한다면, 본인은 귀하를 CIA와 모사드에 신고할 것입니다.
본인은 이미 15명의 선관위원장(현직판사)을 부정한 벽돌투표지 반입 혐의로 CIA와 모사드에 신고해 놓았습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외부로부터의 사이버공격에 공동으로 대응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우방국인 한국이 사이버공격을 받아 투표 당일 선거인 수가 부풀려졌고 그 부풀려진 숫자를 맞추기 위해 현직 법관들이 벽돌투표지를 개표장으로 반입한 것입니다.
본인은 위에서 언급된 15명의 현직 법관이자 선거관리위원장들에 대해 미국이 체포, 금융제제, 그 자녀들의 미국입국 금지와 추방을 CIA에 요청해 놓았습니다.
또한 모사드에게도 동북아시아의 강력한 우방인 대한민국이 부정한 선거에 의해 중국화와 북한화가 진행될 수 있음을 통보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안보에 심각한 위협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7월27일 통영시장 재검표장 내에서의 촬영을 금지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벽돌투표지를 유효표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귀하의 현명한 처신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본인의 경고를 가볍게 여기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2026.7.15.
카메라출동 이상로기자
citylovelee@hanmail.net
아래의 링크에서 동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live/fO6jZL71n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