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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칼럼] 지귀연 판사도 아시겠지요!
  • 김진호 칼럼니스트
  • 등록 2026-01-27 07: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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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대 총선 부정선거 기점으로 고작 77년 만에 나라를 망친 우리
  • 21·22대 총선, 20대 대선 도둑맞은 국힘… 부정선거 음모론 웬 말
  • 12·3 비상계엄…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선거 카르텔 수사와 연계돼
대한민국이 망했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필자의 눈에는 분명 그렇게 보인다. 맞는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상 국가가 아니다. 좌파들에게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것이나 진배없으니 하는 말이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반문할 테지만, 필자는 21대 총선에서 참패했을 때 이미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운명은 여기까지라고 직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동유럽의 트럼프’로 불리는 오르반 빅토르(왼쪽) 헝가리 총리와 오찬 회담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민주당이 잘하는 게 몇 가지 있는데, 부정선거를 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대한민국이 망했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필자의 눈에는 분명 그렇게 보인다. 맞는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상 국가가 아니다. 좌파들에게 나라를 완전히 빼앗긴 것이나 진배없으니 하는 말이다.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반문할 테지만, 필자는 21대 총선에서 참패했을 때 이미 우리 자유 대한민국의 운명은 여기까지라고 직감했다. 

 

21대 총선… 양정철이 텐센트 방문해 부정선거 기획

 

더불어민주당을 100년 정당을 만들겠다는 이해찬 당시 당대표와 180석 당선을 확신하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말의 행간에서 선거 결과를 짜맞추겠다는 속셈이 읽혔기 때문이다. 그랬다. 사실 21대 총선은 도둑맞은 총선이 맞다. 중국공산당과 정책 협약식을 맺고, 여론 감시 도구로 쓰이는 위챗(중국의 모바일 인스턴트 메신저)을 개발한 텐센트 사(社)를 방문해 부정선거를 기획했다고 보기 때문이다. 

 

미국 전문가 고든 창도, 문재인정부가 중국공산당 및 텐센트와 협력하기 위해 양정철을 파견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협력이 민주주의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었다. 결과를 짜맞춘 듯 180석을 낚아챈 양정철은 선거가 끝난 후 “무섭고 두렵기도 하다”는 아리송한 말을 남기고 미국으로 떠났다. 건국 77년 만에 나라를 쫄딱 망쳐 놓고 말이다.

 

진실을 아는 지귀연 판사는 공소 기각할 것이다!

 

필자는 일찍이 21대 총선 패배를 하이브리드 전쟁 패배로 단정한 바 있다. 그런데도 이어서 22대 총선과 20대 대선을 도둑맞은 야권은 아직도 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치부하니 미치고 환장할 일이다. 12·3 비상계엄으로 부정선거를 밝히려던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로 몰려 곤욕을 치르는데,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라니 이게 말인가 막걸리인가!

 

우리의 전통 명절 설 연휴가 끝나면 바로 그다음 날 ‘내란 우두머리’라는 죄를 뒤집어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선고가 내려진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이미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하지만 필자는 지귀연 판사가 ‘공소기각’을 하리라 굳게 믿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재판은 헌법이 정한 대통령의 통치행위를 ‘내란으로 각색’한 이재명정부의 허위 조작이 만들어낸 허구이기 때문이다.

 

거듭 말하지만, 필자는 지귀연 판사가 이 사건에 대해 ‘공소기각’ 판결을 하리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내란 우두머리 재판을 160회나 주재한 지귀연 판사가 12·3 비상계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세계적 부정선거 카르텔 수사와 맞닿아 있다는 걸 모를 리가 없으니 하는 말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번 설 명절을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며 보내야 할 것이다.

 

어쩌면, 설 명절 전에 미국 연방수사국(FBI) 부정선거 수사단이 세계적 부정선거의 수뇌부인 A-WEB을 덮칠지도 모른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그게 세상 이치이고 하늘의 뜻이다.

 

두메시인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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