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 모임(자교모)’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위기에 직면한 공영방송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자교모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라이프 비즈니스센타 B2에서 ‘제25차 학술 세미나: 공영방송의 난제와 출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 발표, 토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공영방송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다각도로 짚어볼 예정이다.
조맹기 서강대 언론대학원 명예교수가 사회를 맡고 △이인호 중앙대 법전원 교수 △오정환 전 MBC 보도본부장(전 공영노조 위원장)이 발표에 참여한다. 토론은 김우석 국민대 객원교수(전 방송통신 심의위원회 위원)이 이끈다.
김병준 자교모 공동대표는 “대한민국 공영방송이 마주한 다양한 난제들을 법률적, 실무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라며 “방송의 공정성과 미래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세미나 개요
일시: 2026년 2월26일(목) 오후 2~5시
장소: 서초동 라이프 비즈니스센타 B2 (서초역 3번 출구)
참가비: 1만 원
